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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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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 공화국 거주하는 박사말년차 1호선 광인 27번 버스 늙다리 이것저것 다 덕질합니다 🤺📸📚🎬 술도 마시고 커피도 마시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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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03/09/2026
저의 좋은 친구이자 귀요미이며 웃음 제조기던 둔둔이가 지난주에 고양이별로 갔습니다. 느리고 느긋한 애였는데 급한일이 생겼나봐요. 둔둔이가 무사히 고양이별 도착해서 원없이 먹고 뒹굴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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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6/06/2026
그저께 동네 벼룩시장. 크게 건진건 없지만 그래도 쓸만한 중고책 몇권 구하고 동네 친구들이랑 만나서 평안한 시간 보낸지라 만족스럽다. 이제 곧 무더위, 까니뀰 시작일테니 잘 정리하고 잡일들 추스리고 아이스커피 준비해둔걸로 버텨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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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4/05/2026
아제오늘 진짜 엄청나게 걷고 열심히 돌아다녔고 덕분에 피곤하지만 매우 충만하고 즐거웠다. 내일도 휴일이니까 슬슬 자잘한 일들 시마이하면서 롱위켄 잘 즐겨봐야지. 살짝 덥지만 아직은 뜨거운 시간대 피하고 선풍기 켜면 살만하니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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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6/05/2026
그리고 음식들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서 너무 뿌듯했다. 땅에서 나는 것과 바다에서 나는게 모두 맛있는 곳이라는 명성은 허명이 아니다. 다음에 가면 좀 잘먹는 양반 한둘 더해서 n분의 1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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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6/05/2026
잔님과의 짤막한 노르망디 1박 2일. 내적 친밀감은 가득했지만 처음보는 사람들이 만나서 한 여행인데 너무 재밌었음. 나도 정말 오랜만에 누군가와 함께 하는 여행이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재밌었고 또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남에게 소개하는' 행위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걸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비바람 부는 날과 해 쨍한 날을 모두 보여드릴수 있어서 참 즐거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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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30/04/2026
엄청 착하고 귀엽고 똑똑한 우리 왕호랑이랑 노닥대는중. 홀앵희가 확실히 애가 다정하고 말귀도 잘 알아듣고 똘망함. 옹골차게 들어선 아랫배랑 얼굴 다 둥근데 자기가 맹수인줄 아는거도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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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9/04/2026
분노의 취미미술. 아파서 운동 못할때는 취미미술 가동하는 버릇을 들이는 중인데 나쁘지 않다. 그림 그리기 싫은 날은 집에 있는 브로셔들이나 종이 쪼가리들 모아서 콜라주를 하는데 이게 은근히 정신 맑게하는데에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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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01/04/2026
날씨가 이상하지만 그래도 동네 벚꽃이 예쁘긴 참 예쁨. 수많은 파리의 명소들을 꼽아도 역시 내게는 우리 동네 봄꽃들이 최고 아름답다. 매년마다 이 광경을 보려고 살아가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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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0/03/2026
특기 : 가느다란 목소리로 애교부리기, 헤드번팅 박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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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9/03/2026
튼실한 9.6킬로 애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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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4/02/2026
그런 의미에서 최근의 현행범구속방지비용 지출 현황. 떨이로 파는 다발들 사서 손질해서 내 취향대로 꼽았는데 이런거 너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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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6/02/2026
이렇게 작고 이쁘고 사랑넘치는 애기를 학대한 샛기들이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아요ㅜㅜㅜㅜ진쩌 너무너무 작고 애교넘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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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6/02/2026
우리 미미 너무 귀엽고 미미랑 노닥대니까 이곳이 무릉도원이다. 라이팅하기엔 타이밍 글렀으니 미미나 끌어안고 프루프리딩좀 살짝 해야지. 애가 동그래서 넘 기여워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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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0/02/2026
하앙 저이집 종종 주무시러 오시는 왕치즈 둔둔이도 생각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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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0/02/2026
학대당하다가 유기된 경험이 있어서 사람 좋아하지만 옴마 말고는 무서워하고 눈치 엄청 본다는 애기가 잠깐 탁묘왔는데 우리집은 편안하게 느끼는거 같아서 다행임. 이렇게 작고 이쁘고 사랑 넘쳐서 첨보는 사람 옆에 와서 몸 붙이고 있는거 좋아하는 애기를 왜 학대하고 버린거지. 진짜 인간이 제일 별로인 생물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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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6/01/2026
고 영 만 사 랑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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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7/01/2026
허구헌날 사고치지만 넘 웃기고 기엽드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강제뽀뽀형 당하고 나서 어이탈곡중인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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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7/01/2026
같이 있는 동안 사고 진짜 많이 쳤지만 심심하진 않았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없지만 넘웃기고 기여운 애기 동영상도 봐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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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07/01/2026
그저께 눈 내렸을때 우리 동네 풍경. 이상기후 현상이지만 눈내리는 일이 드문 동네라 그런지 꼭 사진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야외러닝은 글렀지만 그래도 이렇게 돌아다니는 시간이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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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07/01/2026
와우. 오늘도 눈 엄청 내렸네. 일단 밥 좀 먹고 집 치우고 하던일 정리하고 여유 생기면 산책 나가자. 얼마 없는 기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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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6/12/2025
연휴도 겁나 재밌게 보냄. 올해는 부슈 드 노엘 대신 쿠론 시켰는데 너무 맛있었고 해산물 파티에 고기도 구워서 내가 좋아하는 와인들과 함께 마셨고 전부터 보고싶던 영화 <6번 칸> 봤는데 생각보다 건조하지만 너무 아름답고 근 몇년간 본 로맨스 중 단연 최고였음. 그리고 예정일보다 생리 일찍 시작해서 드러누운 채 고양이들이랑 노닥대며 종일 책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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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6/12/2025
일단 어제 오신 우리 6개월짜리 청소년 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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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2/12/2025
씅낼때도 있지만 너무나 착하고 귀여우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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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2/12/2025
아오 블스 오랜만에 들어오네. 저는 그럭저럭 잘지냈읍니다. 처음으로 10km 한시간의 벽을 깨고 베프들 소수 초청해서 생일파티 재밌게 하고 동네책방 가서 돈 졸라게 많이 썼고 부슈 뒤 노엘을 주문하는데 성공했으며 연휴 앞두고 탁묘온 고양이랑 놀면서 논문 마지막 작업중임. 좀 더 힘낼거고 내일은 전시를 볼것이며 연휴내내 여가시간에 밀린 책읽고 영화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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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6/1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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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0/10/2025
넘 기엽져ㅠㅠㅠㅠ잠깐 탁묘중인데 성격도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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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9/10/2025
우리 귀요미 왕치즈 둔둔이랑 노닥거리면서 커피마시고 책읽고 밀린 다이어리 쓰니까 너무 기분 좋다. 이게 일요일이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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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0/10/2025
오늘이 내 파리생활 기념일이다. 2014년 10월 10일에 도착했으니까 정확하게 11년이네. 이제 성인이 되서 파리에서 보낸 시간이 한국에서 보낸 시간보다 훨씬 더 길다. 그때보다 더 철들고 성장한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하게 그때보다 더 행복하고 즐겁긴 하네. 기념일을 위해 동네친구네 가게 갔다가 내가 태어난 해에 만들어진 와인을 선물로 받았다! 정말 흔히 보르도 와인에 기대하는 모든 것들을 갖춘 이데아 같은 빈티지 와인인데 특별가로 업어왔고 잘먹고 고양이를 만지고 있다. 다들 행복한 가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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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08/09/2025
13)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뚜렷하게 알아간다는건 좋은 일. 나는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 둘 다 많은 사람이고 생각보다 배타는걸 매우 좋아하며 나이가 들어서도 자주 배를 타고 여행을 다니고 싶다. 여러모로 나이듦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해준 휴가였음. 14) 새삼 실감하는데 여행의 진정한 가치란 내 집으로 돌아왔을때 여행을 곱씹으며 내가 얼마나 나의 삶에 충실할 준비가 된 사람인지를 되새기는 순간에 있다. 마지막 여름의 잔상을 보내며 센강을 걸을때 런던에서의 마지막 순간들이 생각났는데 이런 작은것들이 삶에 활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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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08/09/2025
이제 좀 정신이 드는것 같으니까 휴가가서 느낀것들 대충 정리. 8월 3,4주 해서 2주동안 노르망디×영국 갔다온 후기임. 참고로 이동은 프랑스에서 영국 들어갈때나 영국에서 프랑스로 돌아올때나 다 버스타고 배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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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4/08/2025
소파에 잠깐 드러누웠는데 뭐가 엄청 따갑게 등에 배겨서 보니까 이런게 떨어져 있다. 고양이 진짜 맹수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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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01/08/2025
진짜 양아치 미달들이네요 아니 인간 미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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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31/07/2025
오랜만에 블스 왔으니까 자랑해야지. 여러분 제가 몇달전의 부상과 지난한 재활기간을 딛고 다시 뛰기 시작했으며 심지어 기록갱신까지 함. 여태 10킬로 최고기록 1시간 14분 46초였고 더 댕겨지지 않았는데 오늘 정확하게 1시간 6분에 10킬로 뛰는데 성공함. 올해 내로 1시간 내에 10킬로를 뛰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정진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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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02/06/2025
남매 고양이 잠깐 하숙 와있는데 둘이 성격 다른거 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 등어소녀는 예민하고 만질때 정해진 시간에 허락맡고 정해진 부위만 긁어드리고 꺼져야하는데 동생인 노랑 둔둔이는 시도때도없이 골골거리고 애교부리고 삐져도 1분을 넘기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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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9/05/2025
우리집 꼬라지는 영 아니지만 애기들은 너무 이쁘니까 올려야지. 예민하고 영리한 누나 등어소녀와 약간 망총하지만 귀엽고 애교많은 노랑 둔둔이가 자러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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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5/05/2025
집에 백합 사다놓고 싶은데 조만간 냥이들 주무시러 오셔서 장미랑 작약 잔뜩 사다놓음. 라넌큘러스 시즌은 놓쳤지만 작약 시즌은 즐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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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5/05/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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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5/05/2025
하앙 영원히 고양이 사진 주고받으면서 햅삐하게 랜선친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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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4/05/2025
어제 찍었던 파리 사진들 중 맘에 드는거 몇개. 날씨 좀 오락가락하긴 하지만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고 걷기 좋은 초여름 시즌을 매우 사랑한다. 사실 이맛에 이 계절을 기다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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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4/0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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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4/05/2025
나도 투표 하고옴. 투표소에서 개극혐인 좆같은 새끼들 패거리 마주쳤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투표 완료함. 그래 니들은 짖다가 뒈져라. 나는 멀쩡하게 투표한다. 내가 신나게 살동안 느그들은 개문수랑 씹좆석이나 끌어안고 지옥이나 가렴. 그리고 간만에 나온김에 날씨 좋아서 산책도 하고 에펠탑도 둘러보며 가볍게 운동도 하고 집에 옴. 넘 무듯하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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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6/05/2025
저는 아예 다 달라서 그냥 밀프렙 포기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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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6/05/2025
내게 허락된 금요일 저녁의 방탕함. 최애 베트남 요리 테이크아웃과 내가 사랑하는 시라 와인의 조합 언제나 최고다. 특히 약 2주만에 외식하는거라서 더더욱 행복함. 하 이게 진짜 삶의 기쁨이고 의미지.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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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2/05/2025
오늘 펜싱 안가는 날인데다가 열받는 일도 있어서 큰맘먹고 장거리 러닝했는데 기대보다 기록이 좋아서 뿌듯하다. 마의 시속 8킬로 벽을 넘어서 1시간 30분동안 쉬지않고 뛰는데 성공함. 토탈 13.54km. 조만간 15킬로 완주에도 도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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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2/05/2025
집앞에 장미 핀거 너무 예뻐서 좋다. 흐린날에 장미 펴있는 광경이 주는 색채대비와 운치가 참 좋더라. 잠깐이나마 발걸음을 멈추고 계절을 느끼는 모든 순간들이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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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6/04/2025
To. 역적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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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3/04/2025
투이타에도 썼지만 여기도 특급 비밀 공유할게. 파스타에 닭가슴살 넣을때는 피망을 약간 썰어넣고 3대 7의 비율로 불고기 소스와 바스크 소스(혹은 토마토 소스)를 섞어넣으면 기가막히게 감칠나고 재료끼리의 식감 시너지 효과도 업됨. 진짜 대박이고 후회없으니 다들 꼭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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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13/04/2025
벚꽃 막판이지만 그래도 솔찬하게 즐겼다. 목련은 떨어질땐 좀 징그러운 면이 없잖아 있는데 벚꽃은 떨어져도 예쁘긴하네. 예전엔 벚꽃 싫어하진 않아도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나이드니까 매년 벚꽃보는게 너무 좋다. 꽃 자체도 아름답지만 '올해도' 이렇게 계절의 순환을 볼 수 있다는 그 자체가 너무나 좋고 감사한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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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2/03/2025
고양이 넘 웃긴게 내가 귀요미, 애기야 이러거나 이름 부르면 쳐다보다가 한 10번중 6-7번 빈도로 다가오는데 오만 주접 호들갑 난리 피면서 "앵희 우리 홀앵희 앵희 뭐해요" 이러면 냥냥거리면서 바로 옆에 와서 부비적대거나 궁디 들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세상 웃긴 고양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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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stycsforcebois.bsky.social · 21/03/2025
뒤질거 같아서 어제 운동 쉬었는데 기록은 오히려 더 좋아짐. 역시 힘들땐 쉬는거도 중요하다. 병철형님도 운동하기 너무 싫고 몸 아플땐 그냥 안한다고 하시고 즐라탄, 킵초게 같은 인자강 탑급 형님들도 휴식기를 가지시고 마문도 절대 맨날 고강도 운동 안한다는데 개조빱인 내가 뭐라고 휴식기를 안가지냐고 생각하면 강박 떨쳐내는건 일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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