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학생먼지 보관함🕯 @dustlok.bsky.social · 11/01/2025#주컨곤 그림 한달을 쉬었더니 안그려져서 손풀기겸 낙서 평생 낙서만 하고 살기; 03111
Reposted by 학생아타카 @ataka277.bsky.social · 11/12/2024그거 아시나요 대악마 본체나 대악마 악마기사는 유서 깊은 컨곤탐의 전통국밥입니다(네? 099
Reposted by 학생snowell🕯 @snwvel.bsky.social · 30/11/2024279화대 : 그 이전에도 사람이 마르고 있단 언급있음. 90 후반 ~ 100 초반쯤 될듯 420화대 : 잘먹고 잘큽니다 돼지기사 063
Reposted by 학생서광지 @crazypaper.bsky.social · 29/11/2024이 대사가 여기였군요 책냥님이 올린 거 봤을 때 대체 저게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 178
학생 @student123.bsky.social · 28/11/2024현재 버닝 -청의 엑소시스트 -윈브레 -괴수 8호 -불쾌한 모노노케안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은 해야 하는구나 -쿠로코의 농구 000
학생 @student123.bsky.social · 28/11/2024상성이 정반대라 생리적인 혐오감을 느끼고, 접촉하면 고통을 느끼는데도 절대 밀어내지 않는다는 게… 오히려 서로를 굳게 믿으며 끝의 끝까지 갔다는 게 너무 아름다워… 000
학생 @student123.bsky.social · 28/11/2024컨곤 재주행 508까지 왓고… 이제 조금밖에 안남아서 그런가 읽고 싶지 않아요 이 이야기를 또 끝내고 싶지 않아 끝났을 때 그 공허감이 싫다고요 030
Reposted by 학생🕯이즈🕯 @pansoiz.bsky.social · 25/11/2024본챠가 요리에 성공하면 악마 들렸다고 너 누구냐고 하는데 정말로 악마 들린 본챠 메퍄: 에헤이..걸렸네 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