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에 찌들다 찌들다 이리 힘든 건 얼마 만인지...
주말엔 집정리...이건 언제 끝나려나...
이와중에 섹스도 하고 싶다...
더 오래 하고 싶은 건 내 욕심
오래하다보면 빠른 사정을 위해 애 쓰는 내 모습도 보인다.
섹스를 사정하기위해서 하는 건 아닌데...
내 여자도 그렇고 여자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더 해주고 싶어서 사정의 때를 미루다보니....
그래서 와이프한테 혼난다.
쌀 것 같으면 그냥 싸라고
자긴 충분히 넘치게 좋다고...
그런데...그게 안되...너무 이뻐보여서 그게 안되!!
이번주는 입사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