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strongacid.bsky.social · 30/09/2026자캐 덕질의 좋은 점은 2차 덕질이 시들해질 때쯤 1차로 넘어와서 다시 2차에 불붙을 때까지 공장 돌리는 게 가능하다는 것 100
강산 @strongacid.bsky.social · 30/09/2026au를 막 좋아하진 않아도 망상 정도는 해보는데 프로스네는 놀랍도록 아무것도 떠오르질 않는다...원작에 기반한 2차부터가 두 줄짜리 상호작용에서 출발해서 그런가 au에 쓸 상상력이 별로 안 남는걸지도 모르겠다... 000
강산 @strongacid.bsky.social · 30/09/2026딱 할 만큼만 스네일을 신경써주는 프로이트가 좋은거같음 스네일이 테스트하다 뻑나서 코피 쏟고 비틀거리고 있음 앉혀놓고 코 눌러서 지혈해준다거나 평소엔 관심없는데 문제가 생기면 필요한 대처는 일단 해줌 000
강산 @strongacid.bsky.social · 28/09/20263년간 열심히 고민했으나 여전히 결론을 내리지 못한 주제: 프로이트에게 건방지게 구는 대원을 목격한 스네일은 과연 바로 대응을 할 것인가 아니면 내버려두는가 100
강산 @strongacid.bsky.social · 28/09/2026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역시 내가 생각하는 프로이트는 도파민 추구하는 즐겜러보다는 약간 좀 결이 다른 것 같음 아니 그런 면모가 있는 것도 맞는데 뭔가.....뭔가 더 있음 뭐라 설명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데 100
강산 @strongacid.bsky.social · 28/09/2026시피충 발현하고 거의 후로스네만 하고있긴 한데 처음에 집어먹은게 6러였어서 한번 얘기 꺼내면 말 존나많아짐 100
강산 @strongacid.bsky.social · 28/09/2026덕질할때마다 무슨 관례마냥 최애 생기면 걍 냅다 모브한테 한번 던져놔보는 편인데 모브x스네일.......... 100
강산 @strongacid.bsky.social · 28/09/2026불엔딩 기준으로 621이 아닌 레이븐과 V4 러스티로서의 6러가 웃긴점은 둘 다 가짜고 숨기는거 존나많은데 알고보니 그 숨기는 지점이 기묘하게 맞아떨어진다는거임 100
강산 @strongacid.bsky.social · 05/01/2026내가하는 프로스네 캐해 프로이트가 뭔가 해달라면 스네일은 일단 거절하고 보는데 세번이상 요구하면 존.나. 짜증내면서 해줌 근데 세번 넘어가도 거절당하면 그냥 프로이트 혼자 1대장 권한으로 진행시킴 스네일 개손해 세계관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