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것 @stonehinge.bsky.social · 14/03/2025”폭싹 속았수다“의 최고는 부상길 어촌계장이 아닌가 한다. 시즌2가 제작된다면 이 사람의 인생사를 엿보고 싶다. 아무리 문학소녀라지만 바다 사람 같지 않은 주인공의 허연 피부와 말투는 좀 눈에 많이 거슬리더라. 000
雜것 @stonehinge.bsky.social · 08/03/2025일본인은 쓰레기를 잘 버리지 않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학습인지 뭔지 시민의식이 성장하며 그렇게 된 것인가 보다. 사찰과 신사에 온갖 낙서와 스티커 붙여 놓는 관습도 고쳐졌듯이. 000
雜것 @stonehinge.bsky.social · 22/02/202535사단에서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위해 이동중 열차를 대기했던 익산역. 어두운 밤인데다 다들 군복을 입고 있으니 누군가가 지나다 깜짝 놀라 “화분인 줄 알았네” 하며 간 일이 엊그제처럼 떠오른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 역사는 아직도 그때 모습이네. 물론 주변 풍경은 변화했지만. 000
雜것 @stonehinge.bsky.social · 25/01/2025못 참고 기념으로 하나 샀다. 박물관 기획 상품을 인터넷으로도 파는구나. www.museumshop.or.kr/kor/main.do 043
雜것 @stonehinge.bsky.social · 22/01/2025연풍이 닮아 눈길이 갔다. 그래도 연풍이가 더 예쁘게 생겼네. 다시는 그런 개를 만날 수 없을 것 같네. 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