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번 년도 서울퀴퍼는 의미있는 퀴퍼가 될 것 같다 일단 그전에는 앨라이로서 방문했다가 이번엔 정체화한 후 첫 퀴퍼라는 점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 배우, 앤드류 스캇이 출연한 영화 런던 프라이드 와 같은 일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지난 겨울 농민들을 위해 남태령으로 달려갔던 퀴어들, 그리고 이번 여름 퀴어들을 위해 농민들이 온다 아마 런던 프라이드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알고있는데 우리도 현재진행형으로 만들어 가는 중이다 오타쿠라 그런지 이런 전개 너무 사랑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