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사냥 성공했다네요.
사실 사러간게 아니었는데 리퍼 제품 판매 기간 아니어도 보여주신다고 해서..! 그중에 유일하게 프레임이 밝은 녀석을 50퍼 할인가로 데려옴.
스틸케이스사의 립체어는 정가기준 200이 넘는데도 디자인이 너무 평범해서 망설였는데ㅠ 예쁜거 생각하면(? 에어론이 로망이지만 집에서 쓰는건 안락함도 필요할거 같아서 립체어로 결단을 내렸슨.
지금껏 디스크나 통증은 없지만 10년넘게쓴 시디즈가 이제 못견디게 불편했는데 이걸로 의자정병 치유되기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