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텔△ @stern.bsky.social · 26/11/2024친구따라 와인앤모어 갔다가, 교차판매로 3개 만원이길래 홀린 듯 데려왔다...사실 닛폰 프리미엄인진 잘 모르겠고, 그냥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메론츄하이라는 점이 포인트. 결론: 아 그냥 여행가서 스트롱제로 먹고 싶다 000
슈텔△ @stern.bsky.social · 24/09/2023애플페이 상 넥슨카드 디자인 원래 엄청 배미없는 기본 카드였는데 업뎃?되었네 물리 카드 디자인과 같은 블루아카이브는 아니지만… 000
슈텔△ @stern.bsky.social · 19/09/2023난생 처음(아마도) 찍혀본 패닝샷...전문가들은 다르구나. 그보다 내 등이지만 구부정한 자세 영 극혐인데...핸들바 위치를 조절하면 나으려나? 아니면 일시적인 자세의 문제인가? 001
슈텔△ @stern.bsky.social · 18/08/2023네스트 오거나이저의 경우 콘도 마리에랑 협업했다고 하는데…이미 기존 에디션을 보유한 입장에서 저 보자기(…)를 제외하면 1도 차이가 없다 000
슈텔△ @stern.bsky.social · 11/08/20235시반부터 출발해서 소야미사키 다녀왔다…대충 내 라이딩 인생에서 두번째 정도로 힘들고 위험했던 20km 아니 무슨 바람이 020
슈텔△ @stern.bsky.social · 11/08/2023그리고 저 사진을 좀 찍고 동영상도 찍어보고 한 뒤에 이제 출발하려고 헬멧 쓰고 우연히 뒤돌아보니…아직도 안 믿긴다 120
슈텔△ @stern.bsky.social · 10/08/2023일본어 못해도 대충 술 주문할줄은 아니깐…혼칵테일바. 진토닉 / 마티니(뭔가 스미레꽃 들어간 이 가게 시그니쳐메뉴) / 샤르트뢰즈랑 진 들어간거 적당히 부탁 / 마지막은 그냥 샤르트뢰즈 주문해서 마셔봤다 딱 5천엔ㅠ 120
슈텔△ @stern.bsky.social · 09/08/2023라멘 먹고 들어왔고…오늘 너무 짐 들고 돌아다녀서 다시 나갈 힘은 없고 그냥 혼자 2차 숙소에서 해야지. 포테치 같은걸 좀더 살걸 그랬나 020
슈텔△ @stern.bsky.social · 19/07/2023옷걸이 전문 회사로 유명한 독일 ㅁㅇ의 옷걸이를 큰맘먹고 무더기로 질렀고…왜 이제야 이걸 산건지 후회중. 브랜드에서 주는 옷걸이 보관할 이유가 1도 없고, 뭣보다 공간 확보가 제대로. 마지막 사진은 코트용 옷걸이가 부족해서 아직 기존 옷걸이로 제각각 걸려있는데, 보다시피 높이도 너비도 제각각이다…필요갯수 세서 마저 더 사야지 120
슈텔△ @stern.bsky.social · 07/07/2023草란 표현의 느낌을 살리면 대충 ’고수 너무 많아서 뿜음ㅋㅋ‘ 정도인가? 요즘 일본어 공부 1도 안 했더니 넷슬랭의 의미까진 잘 몰?루겠네. 근데 그와 별개로 너무 끔찍한 음식이다 파인애플 피자는 선녀임 000
슈텔△ @stern.bsky.social · 04/07/2023아침일찍 곤지암에 하차했길래 아 오늘은 안 오겠다 싶었는데 몇시간 뒤 이미 집근처에 와 있네…주말사이 주문한거 오늘 다 도착하겠군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