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어제 이 일이 더 큰 일이라는 걸 알게 됨;;;
지난 주 : 우리 파트원분이 여자 화장실 앞에서 서성이는 외부인 남성을 봄
그냥 어쩌다 이 건물 와서 화장실 갈려는 사람인가 (우리 사무실은 건물 4층임) 싶었는데 자꾸만 집요할 정도로 빤히 보고 하길래 남자 사원 2명 데려오니까 도망갔다고 함
어제 : 여자 화장실이 2칸인데 옆칸에서 뭔가 우당탕탕거림+아주 짧게 여자 신음소리(야동인듯 했다함ㅆㅂ) 나서 나와보니 문 아래 틈으로 크록스 신은 발이 튀어나와 있었다고 함; 그래서 관리자 분들이 와서 내쫓았는데 지난 주 그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