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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블 #야한아침
아침 6시.. 팬티를 벗고 침대옆 스탠드가 놓인 선반위에 진동기를 집어들어 살짝 젖어있는 보지와 클리를 문지르며 여느때와같이 아침자위를 시작한다.. 지난주부터 라인에서 만난분도있었고 알바가서도 몇명과 섹스를 했지만 그 정도로 내 욕구가 채워질리 없었다.. 자그마한 소독기안에 놓여있는 딜도를 꺼내들고 진동기가 꼽힌채 아무런 저항없이 미끄러져 들어가는 딜도로 울리는 알람소리도 무시한채 자위에 빠져버렸다.. 출근 준비도 잊고 머리속이 온통 자지와 정액만으로 가득했던 조금은 야했던 아침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