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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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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10/05/2026
소마이 신지, 〈아, 봄〉(1998) 오프닝 타이틀 시퀀스 중에서 음악: 오토모 요시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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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10/05/2026
그레타 거윅, 〈작은 아씨들〉(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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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10/05/2026
루이 이카르, 〈개와 함께 잠든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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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10/05/2026
귀스타브 카유보트, 〈예르, 비의 효과〉(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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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08/12/2025
안드레이 타르콥스키, <거울>(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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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08/12/2025
프랜시스 바로드, <그의 주인의 목소리>(1898) ‘세상을 떠난 주인의 목소리를 기다리듯 축음기를 바라보는 개’라는 이미지를 불러일으킨 그림. 그라모폰사의 로고로 널리 알려졌다(현재는 HMV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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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24/02/2025
잉마르 베리만, <즐거움>(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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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14/02/2025
알베르 라모리스, <빨간 풍선>(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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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14/02/2025
막스 오퓔스, <쾌락>(1952): ‘텔리에 부인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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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27/12/2024
“아무것도 없는 것보단 희망이 있는 게 나아.” - 에릭 로메르, <겨울 이야기>(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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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27/12/2024
“다윈은 뷔퐁을 인용해 개가 자신보다 상대를 더 사랑하는 지구상의 유일한 존재라고 했다.” - 장 뤽 고다르, <언어와의 작별>(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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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20/12/2024
“영화를 만들려면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지.” - 샹탈 아커만, <게으른 여자의 초상>(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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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20/12/2024
“어떤 사람들은 사랑이 희미해지게 되면 오후에 눈물을 흘리지. 내 경우는 영화를 보러 갔어.” - 마르그리트 뒤라스 · 폴 세방, <라 뮤지카>(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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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02/09/2023
“우리는 밤새 걸었고 캐슬록에 도착했을 때는 일요일 새벽 5시가 조금 지나서였다. 노동절 전날이었다. 겨우 이틀 만에 돌아왔는데 마을이 좀 달라 보였다. 작아 보였다.” - 롭 라이너, <스탠 바이 미>(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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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11/07/2023
소마이 신지, <이사>(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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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09/07/2023
그녀는 말합니다. ”봐요, 세상의 끝이에요.“ - 마르그리트 뒤라스, <트럭>(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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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21/06/2023
아녜스 바르다,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1962) - 오늘 여름이 시작됐어요. - 오늘이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이라는 거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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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21/06/2023
아녜스 바르다,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1962) - 봄은 갔어요. - 오늘은 플로라의 여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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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28/04/2023
아녜스 바르다, <로슈포르, 25년 후>(1993) “행복의 기억은 아마도 여전히 행복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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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 @soundnimage.bsky.social · 28/04/2023
“어린 시절의 무언가는 언제나 남아있다, 언제나…“ - 마르그리트 뒤라스, <온종일 숲 속에서>(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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