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수선말숙 @bdmalsuk.bsky.social · 23/02/2026전에 지인이 보리스가 윈터러를 질질 끌고다니는게 안쓰럽다고 해서 휴대하기 좋으라고 3단검 만들어줬던거 생각나서 가져와봄 #룬의아이들 02724
수선 @sooos2d.bsky.social · 23/01/2026하... 차주한에 점점 감기고 신뢰가 쌓여서 자신을 전면에 드러내게 된 2회차의 김찬영 생각만해도 진짜... 엉엉 따흐흑 000
수선 @sooos2d.bsky.social · 19/01/2026현대사회에서 노력과 헌신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생각보다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올인했더니 잭팟이 뭐야 걍 신이 나타나심... 갓주한인거야............ 근데 나만의 갓주한이면서 모두의 갓주한이 그 안의 상처도, 약함도, 비밀도 있는데 그걸 나만 알아... 이러면 강민재 영원히 차주한 껌딱지 되는 거죠 뭐 020
수선 @sooos2d.bsky.social · 19/01/2026강민재는 늘 할아버지를 곁에서 지켜보면서 리더의 무게, 리더의 중요성... 그러면서 자기도 누군가를 믿고 따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봤을 거 같은데 그때 차주한이 나타난것임.. 근데 진짜 다 던지고 차주한한테 인생베팅했더니... 정말 진또배기 리더였던것임.... 나라도 영원한 그의 강아가 되. 130
수선 @sooos2d.bsky.social · 10/01/2026종수 캐해완 했을 때가 모두가 난리난 그 회차.. 종수 설정 풀린 그 회차 이후였는데 그때부터 종수 많이 그린듯 그 전까진 얘가 너무 어려웠어 근데 사실 갑타 애들 그렇게 많이 그려놓고도 그릴때마다 이게 맞나 하긴 한듯 000
수선 @sooos2d.bsky.social · 10/01/2026갑타 실시간으로 달릴때 아직 장도 애들 캐해가 덜 되어서 (특히 종수) 2차 만화로 종수를 많이 안그렸던 추억... 이..이게 맞나.. 하면서 딱 하나 그린 적 있었는데 그때도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질렀는데 그립고 그립다 ㅋ 120
수선 @sooos2d.bsky.social · 08/01/2026한 작년 중반쯤부터 영중이랑 준수가 완전 절친까지의 관계는 아니었을 거란 생각이 강하게 들어.. 적당히 친한 사이라고 한 말을 보면 더더욱 그래서 더 맛있음 푸힛 030
수선 @sooos2d.bsky.social · 04/01/2026사실 째무 꽤 좋아하는데... 사실 진짜 엄청 좋아하는데 그리고 싶은 것도 꽤 있는데 어바등을 1회밖에, 그것도 너무 순식간에 봐서 약간 기억이 흐릿해가지고 아직도 그림을 못그리고 있다고... 010
수선 @sooos2d.bsky.social · 04/01/2026갑타 좋아하기 < 진짜 순식간에 일어난...일이었슨 하지만 웹툰 많이 보니까 그럴법함 어바등 입덕< 추천 받은 것도 있었고 언젠간 볼 거 같아서 그럴법함 변호됨 입덕< 진짜..진짜 내 인생에 전혀 계획 없던 일이었어 030
Reposted by 수선사니끼 @todaynmorrow.bsky.social · 03/01/2026블스에 이렇게 중얼중얼 혼잣말하는것은 곧 잘 정착했다는 뜻이기도합니다 089130
수선 @sooos2d.bsky.social · 04/01/2026빵준이 치고받고 완전 미친듯이 싸우는 거 보고싶은데 진짜 의외로 둘이 그럴 일 절대 없을 거 같음 서로를 잘 알아서 그럴 일을 안만들거같다고나 해야할까 영중이가 차라리 준수한테 줫패게 맞아보고 싶다고 생각은 해도 거기까지 안갈듯 꺄악 040
수선 @sooos2d.bsky.social · 03/01/2026늘 희망 하나 가지고 묵묵히 라피도포라 안고 그 수천계단 올랐을 김재희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 안에 뭔가가 끓어넘쳐ㅠㅠ 030
수선 @sooos2d.bsky.social · 29/12/2025변호됨 최우수상 이번에 받은것도 그렇고 갑타도 23년에 빛을 발한것도 그렇고.. 아 나 이런 서사에 너무 약해 결국 잘만들고 노력한 작품들은 사람들이 알아봐준다는게.. 따흑 따흐흑~ 온갖 곳에서 분투하고 있을 작가님들 늘 응원해용 🥺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