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과 윤리를 가볍게 말하는 것은 싫고 (언제나 법에 상위하는 나의 도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결국 그 가장 날카로운 잣대는 스스로를 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 패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라 일단 스스로를 갈고 닦기 위해 존재하는 거라고.
법은 언제나 도덕과 윤리 뒤에 있음. 그 앞에 있질 않음...
스스로의 윤리 기준은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게 사람을 사람답게 만든다. 지켜야 할 법은 그보다 훨씬 뒤에 있음.
단지 그걸 스스로에겐 느슨하게, 남에게 날카롭게 들이댈 때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