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였나 내가 모르는 집에서 묵었는데 가족들은 그곳이 익숙해보였슴 아빠가 소개해줄 공간이 있대서 따라갔는데 나무로된 마룻바닥을 지나서 삐걱대는 나무계단을 따라 다락을 오르내리고 나니까 작은 방이 나왔음 .. 소쿠리 안에 울 강아지가 옆으로 누워있었고 ... 놀라서 눈을 못떼고 있었는데 만져보라길래 쓰다듬엇더니 아주 부드럽고 아기털같은 뽀송함인거임 ... 죽은 개의 털이 이렇게 보드랍다니 .. 근디 계속 쓰다듬다가 깨달았음 ... 숨을 쉬고있얶음 ... 살아있었는데 그냥 ... 꿈나라에 간 거였음 ... 그걸 깨닫자마자 꿈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