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의 서울 세종로.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는 박근혜 퇴진과 함께 박근혜 정권의 노동개악 분쇄 , 농민 생존권 쟁취 , 국정교과서 저지 , 여성·성소수자 차별·혐오 중단과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의제로 내걸었다.
이날 경찰은 스프레이로 사람들의 눈에 캡사이신을 분사했고 , 교통정보수집용 CCTV로 집회참가자들을 채증했으며 , 캡사이신과 형광염료를 섞은 물대포를 직사해 백남기 농민을 죽음으로 몰았다. 2016년 백남기 농민이 돌아가시자 , 경찰은 시신 강제침탈을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