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에따라파
이 깃발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깃발의 문구는 태국어와 버마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내용은 한국어의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와 같이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구호입니다.
태국어: ท่านเด็ดดอกไม้ทิ้งจะยิ่งบาน
(탄뎃독마이틴짜잉반: 꽃을 꺾어 버릴수록 더 피어날 것이다.)
버마어: နွေဦးပန်းတွေကို ဖဲ့ခြွေလို့ပဲရမယ် နွေဦးရောက်လာမှာကို တားလို့မရဘူး
(눼우빤뒈꼬 패췌로배야매 눼우야우라마꼬 따로마야부: 봄꽃을 단지 뽑을 수만 있을 것이고 봄이 옴을 결코 막을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