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블리자드 유비소프트의 직장 내 성범죄 문제와 갑질사건은 유저들에게 공개적으로 비판받았고 정부의 소송도 이루어졌습니다. 작년에는 유럽의 게임업계의 노동조합들이 게임업계의 해고사태와 불공정계약에 대해 공동성명을 발표하기도 했고요. 적어도 해외의 게임업계들은 내부에서 자성하자는 목소리를 업계인과 유저들이 다함께 내고있어요. 업계의 내부분위기와 컨텐츠방향성은 별개의 문제겠지만 그런 사태를 업계차원에서 악성유저와 함께 옹호하고 조장하는 것 또한 별개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