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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쳐 쓰고 싶다! 수리할 권리를 위한 시민행동 - 수리상점_곰손의 캠페인 | 빠띠
수리할 권리는 시민의 권리입니다.
버리기 전에 수리하는 사회를 함께 요구합니다
고장이 나면 너무 쉽게 버리게 되는 사회입니다. 그러나 버려지는 대부분의 물건은 수리해서 더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왜 우리는 버리는 걸 선택할까요?
문제는 시민의 의지만이 아닙니다. 부품이 없고, 수리비가 너무 비싸고, 어디서 고쳐야 할지 알기 어렵고,제조사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