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03/10/2026임검임 함뜨할 때 검마 평소엔 직설적으로 말 안 할 거 같음. 침상에 앉아서 임소백 허리끈에 뭐 묻은 거 같다고 부르고 임소백 다가오면 허리끈 홱 잡아당겨버려서 임소백 실소하는 거 보고 싶은 오전 0시 24분 122
Reposted by 임1검1임 구독계구구 @haomundo99.bsky.social · 23/09/2026검임 송편빚어.. 검마는 하나도 제대로 못만들듯 ㅠ 공주님이라.. 임은 잘만들거같은데 023
Reposted by 임1검1임 구독계구구 @haomundo99.bsky.social · 23/09/2026임검임 검마 과묵하게 무게잡거 있으면 다들 후덜달하고 무슨 생각이실까 뭐 흑도놈들 때려잡으시려고 저럴까 하며 눈치보는데 임소백만 유일하게 눈치 안봄 인상쓰고 있는 검마 어깨 툭 치고 그렇게 아무리 귀여운 표정 지어 봤자 오늘은 당과 더 안줄 테니 그리 알게 함 옆에서 보던 사람들 다 속으로 욕함... 023
Reposted by 임1검1임 구독계구구 @haomundo99.bsky.social · 18/09/2026#광마회귀_블친소 광마 이야기할사람? 임검임 자하왼 독고성태 좋아해요 최애 이자하 014
Reposted by 임1검1임 구독계구구 @haomundo99.bsky.social · 13/09/2026뜨개질하는 검마 보고 싶다 진짜 못할듯 근데 걍 우직하게 한 모양 이상해도 끝까지 뜸 안풀고 ㅋㅋ 검마가 임한테 뜨개 목도리 같은거 선물해줬는데 여기저기 코 빠졌고 갈수록 넓어져서 사다리꼴인데 그거 받고서 하하 자네 손재주가 목검 깎는 데 다 허비되었군 해서 검마 살짝 삐짐 ㅇㅉㄹㄱ 하기싫으면 도로주게 하니까 임이 절대 안돌려준다고 자기가 하고 다닐거리고 함 그리고 모양 이상한 뜨개목도리 맨날 하고 다니는 임소백 으로 검임 032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13/09/2026질투하는 연인 달래주는 맹원 보면서 임소백이 자기도 검마와 그러는 상상 하다가 검마놈 전혀 신경 안 쓸 거 같아서 망했다고 생각하는 임소백.. 나중에 농담삼아 검마랑 그 얘기 하고 검마도 피식 웃는데 같이 잘 때 잠들기 직전에 검마가 아예 신경 안 쓰진 않는다고 슬쩍 말하고 눈감아서 잠 다 깨는 임소백이 보고 싶은 오후 10시50분 033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13/09/2026임검임 본인들은 서로 좋아하는 거 모르고 이자하만 알아차리는 거 보고 싶은 오후 7시49분 020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13/09/2026임검임 같이 살게 되는데 임소백이 너무 잘해줘서 자기도 잘해주고 싶어진 검마가 요리 해주려 하는데 물론 못함(...). 근데 임소백이 자기가 해주겠다며 요리 안 가르쳐주려 해서 검마가 밖에서 배워오는 게 보고 싶은 오후 2시37분 034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09/09/2026마늘 키워서 야무지게 마늘이랑 고기 구워먹고 마늘쫑도 먹는 임소백이 보고 싶은 오후 6시13분 000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07/09/2026광마회귀에선 검마의 사내다움에 대한 어필이 엄청난데 검마 출신도 아랑곳하지 않고 백도의 쟁쟁한 가문 수장들 앞에서 검마를 백도의 동맹으로 땅땅 못박아버리는 임소백 앞에선 그냥... 030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07/09/2026근데 검마 끝까지 마공 안 쓰는 게 뭔가의 뭔가임 전생에선 그거땜에 뒤진 것도 있을 듯 031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07/09/2026임소백은 당연히 교주가 가끔 검마한테 수하들 보내고 그게 광명검 먹이 하라고 던져주는 거며 검마가 마공 써서 찐검마로 각성하라는 의도인 거까지 짐작하고 있었는데 검마가 무림맹 들어오라는 자기 제안 거절한 이후로 교주가 검마한테 그지랄 떨었을 땐 살짝 짜증나는 게 보고 싶은 오전 2시 033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23/08/2026사교활동도 요리도 잘하는 임소백에게 검마가 묘하게 연상미 느끼는 걸로 뭔가 보고 싶다가도 1초만에 그냥 자기가 유독 못하는 거라고 자기객관화 완료될 거 같아서 망함 010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17/08/2026서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 안을 성정 못된다는 거 알면서도 겉으로는 몸만 섞는 사이로 지내는 임검임이 보고 싶은 오전 6시27분 031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15/08/2026이 말 해서 그런지 더 힘들어졌는데 역시 목검 하나 받고 서로 죽여야 했던 검마보다는... 030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28/07/2026검마와 임소백이 견뎌낸 일에 비하면 내 직장의 힘듦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020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12/07/2026임소백은 독문무공 이름도 그냥 육전대검인데 검마는 자기 싸우는 동안 퉁소 불고 있으라는 놈임 031
Reposted by 임1검1임 구독계김라키🕯️ @karooowolf.bsky.social · 24/06/2026검마는 진짜 눈물 흘리는거가 안떠오르는데😂 슬프거나 고통스러울때보다 오히려 기쁠때 뚝 눈물 한방울 흘릴거 같기도🥹 012
Reposted by 임1검1임 구독계김라키🕯️ @karooowolf.bsky.social · 24/06/2026임맹주 우는거 너무 잘 상상되서 웃김😂 원래 웃고울고 잘하는 사내였을거 같은데 맹주되면서 좀 절제하는거 같기도 하고. 112
Reposted by 임1검1임 구독계칼cal @calbyquad.bsky.social · 24/06/2026검마 정말 피는있는데 눈물은없을사내같은 느낌임....울 시간에 하나라도 더 죽이거나...죽거나...(이보시오) 근데 이런 얘기하면 '눈물도 있다.'라고 툭 던지고 갈길 갈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5
Reposted by 임1검1임 구독계김라키🕯️ @karooowolf.bsky.social · 20/06/2026임이랑 검마랑 같이 목욕하는거 보고싶다. 검마는 덤덤한데 임만 뻣뻣해지는거 보고싶은데. 근데 반대도 괜찮아 133
Reposted by 임1검1임 구독계구구 @haomundo99.bsky.social · 16/06/2026포타에 임시저장된거 찾아봤는데.. 이거 아닌디.. 이거라도 쓸까 솜씻너됐음 ㅠ 033
Reposted by 임1검1임 구독계📖만화책+라노벨 신간 봇 @comics-bot.bsky.social · 09/06/2026<광마회귀 10> - JP (지은이), 유진성 (원작), 이히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6-06-10 출간 | 151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웹툰 <광마회귀>는 네이버웹툰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독자들의 강한 지지를 받아온 작품이다. 광마라는 강렬한 소재와 기존 무협의 틀을 비튼 독창적인 전개, 압도적인 캐릭터성은 수많은 열혈 팬을 탄생시켰다. 015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07/06/2026이자하: 형은 광명검 있어서 다행이다. 검마: ? 이자하: 없이도 미쳤을 것을 광명검 때문에 미쳤다고 할 수 있어서. 임소백: (쓰러짐) 054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07/06/2026임검임 격하게 비무하다 같이 땅에 처박힌 상황으로 검마가 임소백 가슴 만져버리는데(ㅈㅅ) 안 그래도 임소백 그런 쪽으로 의식하고 있었는데다 무인답게 그쪽 근육 잘 발달해있어서 손에 들어온 부피감에 검마가 자기도 모르게 사과하는 거 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3
임1검1임 구독계 @sobaekxgeomma.bsky.social · 02/06/2026대략 임소백은 자기랑 검마가 서로의 마음 눈치챈 사이라고 생각하고 검마는 할거 다하면서 마음만은 모르고 있다가 겨우 뭔가 눈치챈 시점에 검마가 마음먹고 난 검 외의 무언가를 평생 안고갈 마음 품은 적 없지만 자네만은 어쩌고 하면서 고백해서 임소백 헛웃음 터트리는 게 보고 싶은 오후 9시 35분 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