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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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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이네의 반려묘 계정😸❣️ posting pics of my cats '소운(So-un)', '앵두(Endu)', '까미(Kami)', '까시(Kasi)'. / header img from : 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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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고소운
고소운 @so-un.bsky.social · 27/12/2025
호랑이처럼 어슬렁🍒
032
고소운 @so-un.bsky.social · 27/12/2025
호랑이처럼 어슬렁🍒
032
Reposted by 고소운
고소운 @so-un.bsky.social · 25/12/2025
신나게 노는 까시와 그런 제 형제를 지켜보는 까미🐈‍⬛
033
고소운 @so-un.bsky.social · 25/12/2025
신나게 노는 까시와 그런 제 형제를 지켜보는 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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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이네*りいね🤍미소녀천재💚 @riine.bsky.social · 19/07/2025
놀랍게도 숙면중인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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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고소운
고소운 @so-un.bsky.social · 08/05/2025
오늘 낮에 내 옆에서 숙면을 취하던 우리 🍒
054
고소운 @so-un.bsky.social · 08/05/2025
오늘 낮에 내 옆에서 숙면을 취하던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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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7/05/2025
캣타워 3층방에 들어가서 창문 밖 구경하고 있는 거 몰래 찍으려 했는데 걸림
창문 앞 캣타워 3층 공간에 들어가있는 황금 치즈 고양이 소운이황금 치즈 고양이 소운이의 얼굴을 좀 더 가까이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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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7/05/2025
캣타워 3층방에 들어가서 창문 밖 구경하고 있는 거 몰래 찍으려 했는데 걸림
창문 앞 캣타워 3층 공간에 들어가있는 황금 치즈 고양이 소운이황금 치즈 고양이 소운이의 얼굴을 좀 더 가까이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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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6/05/2025
b컷도 있음 ! 쫌 흔들렸지만 귀여워서🐈‍⬛
숨숨집에 들어가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는 얼룩 고양이 앵두 사진(조금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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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고소운
고소운 @so-un.bsky.social · 06/05/2025
마망의 친구분의 따님께 숨숨집을 받아왔는데 앵두가 너무 좋아한다
동그란 회색 집에 들어가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는 얼룩 고양이 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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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6/05/2025
b컷도 있음 ! 쫌 흔들렸지만 귀여워서🐈‍⬛
숨숨집에 들어가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는 얼룩 고양이 앵두 사진(조금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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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6/05/2025
마망의 친구분의 따님께 숨숨집을 받아왔는데 앵두가 너무 좋아한다
동그란 회색 집에 들어가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는 얼룩 고양이 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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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4/03/2025
만 한살을 넘기더니 이제 제법 길쭉해진 고까시
고양이가 두 발로 서서 창문 밖을 구경하고 있다검은 고양이가 두 발로 서서 창문 밖을 보고 있다검은 고양이가 창틀 위로 올라가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0106
고소운 @so-un.bsky.social · 04/03/2025
만 한살을 넘기더니 이제 제법 길쭉해진 고까시
고양이가 두 발로 서서 창문 밖을 구경하고 있다검은 고양이가 두 발로 서서 창문 밖을 보고 있다검은 고양이가 창틀 위로 올라가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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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4/03/2025
1~2번째 사진을 본 실친의 반응이 너무 웃겨서ㅋㅋㅋㅋ
012
Reposted by 고소운
고소운 @so-un.bsky.social · 04/03/2025
귀여운 내 아기들
고양이 네 마리가 서로 모여서 자고 있다젖소 무늬 고양이와 까만 고양이 두 마리, 황금 치즈 고양이 한 마리가 서로 모여서 자고 있다젖소 무늬 고양이 앵두가 정면을 쳐다보고 있다젖소 무늬 고양이 앵두가 눈을 조금 동그랗게 뜨고 정면을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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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4/03/2025
1~2번째 사진을 본 실친의 반응이 너무 웃겨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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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4/03/2025
귀여운 내 아기들
고양이 네 마리가 서로 모여서 자고 있다젖소 무늬 고양이와 까만 고양이 두 마리, 황금 치즈 고양이 한 마리가 서로 모여서 자고 있다젖소 무늬 고양이 앵두가 정면을 쳐다보고 있다젖소 무늬 고양이 앵두가 눈을 조금 동그랗게 뜨고 정면을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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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3/03/2025
까까 형제 동시에 카메라 보기 스킬 시전중~
새까만 고양이 두  마리가 동시에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1115
고소운 @so-un.bsky.social · 03/03/2025
아니 표정으로 애들 구분할 수 있는 거 넘 귀엽구 웃김...ㅋㅋ 앞에 있는 애가 까미, 뒤쪽에 있는 애가 까시!
000
고소운 @so-un.bsky.social · 03/03/2025
까까 형제 동시에 카메라 보기 스킬 시전중~
새까만 고양이 두  마리가 동시에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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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2/03/2025
까시가 사진 찍는 거 허락해줌🐈‍⬛
새까만 고양이 까시와 그의 엉덩이 뒤에 까미의 궁둥이가 찍힌 사진새까만 고양이 까시의 귀여운 엉덩이가 돋보이는 사진새까만 고양이 까시의 언짢은 듯한 표정새까만 고양이 까시의 얼굴 확대 사진
054
고소운 @so-un.bsky.social · 02/03/2025
까시가 사진 찍는 거 허락해줌🐈‍⬛
새까만 고양이 까시와 그의 엉덩이 뒤에 까미의 궁둥이가 찍힌 사진새까만 고양이 까시의 귀여운 엉덩이가 돋보이는 사진새까만 고양이 까시의 언짢은 듯한 표정새까만 고양이 까시의 얼굴 확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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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2/03/2025
까미 까시 형제 어릴적(태어난지 약 2~3개월 쯤 됐을 때)
검은 털의 새끼고양이가 방문 앞에 꿍쳐져 있다새카만 아기 고양이가 움직이고 있다새까만 아기 고양이가 카메라 정면으로 다가오고 있다새까만 아기 고양이의 귀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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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2/03/2025
까미 까시 형제 어릴적(태어난지 약 2~3개월 쯤 됐을 때)
검은 털의 새끼고양이가 방문 앞에 꿍쳐져 있다새카만 아기 고양이가 움직이고 있다새까만 아기 고양이가 카메라 정면으로 다가오고 있다새까만 아기 고양이의 귀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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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01/03/2025
🐱💛🧡
황금색 치즈 고양이 소운이의 옆 모습황금색 치즈 고양이 소운이의 얼굴 확대황금색 치즈 고양이 소운이의 뽕주댕황금색 치즈 고야이 소운이의 약간 정면 각도 얼굴
06540
고소운 @so-un.bsky.social · 01/03/2025
🐱💛🧡
황금색 치즈 고양이 소운이의 옆 모습황금색 치즈 고양이 소운이의 얼굴 확대황금색 치즈 고양이 소운이의 뽕주댕황금색 치즈 고야이 소운이의 약간 정면 각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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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운 @so-un.bsky.social · 29/12/2024
다른 녀석이라면 몰라도 너랑 하는 거니까 나쁘지 않아. 아니, 꽤 좋을지도...(웅얼) 이렇게 기억이 추억으로 변화하는 순간이 자주 겪는다 해서 반드시 지루해지는 것 같진 않아... 크흠, 이제 돌아가자. (셔츠자락을 붙잡아 살짝 당기며) 새로운 추억도 오두막에다 장식해야 하고.
000
고소운 @so-un.bsky.social · 29/12/2024
(가까워진 거리감에 몸이 경직되고 왜인지 귀가 빨개진다)흐으... 이, 이제 된 거지?! (사진이 인화되어 나온다) 이런 게 뭐가 좋다고 인간들은 사진을 찍어대는 건지. 어차피 다 똑같은 순간들이건만. 그치만 생물의 기억란 건 휘발성이 강하니까 어찌보면 이해가 되는 것 같기도... 이, 이제 팔 좀 거둬주겠나?
010
고소운 @so-un.bsky.social · 29/12/2024
이 곳은 뭐지? 왠 고문기계같은 상자에 인간들이 줄지어 서서 들어가는데. (프라쿠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었다) 왜 자처해서 고통을 즐기는 거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은근슬쩍 줄을 서본다)
000
고소운 @so-un.bsky.social · 29/12/2024
전망은 여기 천상계도 나쁘지 않으니... 기왕이면 인간들이 또 무슨 짓거리를 하고있는지 보러가자. 이것들은 눈을 떼면 금새 또 발전하고 자멸하고 하더군. (도착한 곳은 일본의 아키하바라, 사람이 많은 거리 한복판이었다)
000
고소운 @so-un.bsky.social · 29/12/2024
그럴까... 인간들이 뭐 다 똑같지. 너도 알다시피 내가 하는 일이란 것도 본래 주시하는 역할이다만... 과연 새로운 것이 있을지 모겠군. (인간계로 통하는 차원을 연다) 벨루크, 어디가 좋을까? (뭔가 친구랑 데이트 하는 느낌에 금새 기분이 좋아진 표정이다)
000
고소운 @so-un.bsky.social · 29/12/2024
숨어살다니. 이건 그냥... (한숨을 내쉰다) 그냥, 그런 거지. 이제는 새로운 것이랄게 하나도 없고 다 똑같으니 더 이상 세상을 그대로 보기가 싫어진 것이다. 네가 오지 않았더라면... 아마 동면에 들어간 곰처럼 한동안 깨어나지 않는 것을 택했을지도 모르겠군.
000
고소운 @so-un.bsky.social · 29/12/2024
허어? 당연히 편한 건 네가 제일이지. 네 존재 이전부터 나는 너를 기다려왔다고.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엄청난 걸 이야기한다..) 그만큼이나 오래된 관계인데.
000
고소운 @so-un.bsky.social · 29/12/2024
우음... 그게 오히려 좋다만... (작게 웅얼거린다) 기왕 왔으니 마실 거라도 내오마. (가볍게 손짓을 하자 공중에서 갑자기 티테이블과 다과세트가 나타나 준비된다) (습관적으로 품에 안은 인형을 만지작 거리며 머뭇거린다) 그, 그러고보니. 대천사 녀석도 요즘 뭘 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지네...
000
고소운 @so-un.bsky.social · 29/12/2024
...깜짝아. 너냐? 벨루크. (문을 열어주는데 왠지 묘하게 기뻐보이는 걸 꾹 참는듯한 모습) (작은 키로 그를 올려다보며 까치발로 손을 뻗어 습관적으로 머리를 쓰다듬어 주려 한다) 오랜만이군. 그동안 뭐하느라 코빼기도 안보였던게냐?
000
고소운 @so-un.bsky.social · 28/12/2024
(어디선가 새가 날아와 편지를 주고 간다) [당분간 검은 오두막에서 칩거 예정. 방해 금지. 친우를 제외하고 사전 연락 없이 방문 사절. -유라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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