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고수님들께는 미리 양해 말씀 드립니다 ( _ _ ) 그리고 산 좋아하시는분들께도 미리 죄송 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 _ _ )
저는... 산 은 오르라고 있는것이 아니라 보라고 있는것이라 생각 합니다.
바다는 직접 누려보고 겪어보라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어설프게나마.소소하게 태평양권.인도양.대서양에서 맛보기로 낚시를 즐겨 봤습니다. 진정한 재미는 안 잡힌들 어떻겠습니까 해루질도 하고 조금 맛볼정도로만 잡아서 좋은 분들과 나눠먹는 재미지요.
같이 소소한 행복을 나누실 부커.솔남분들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