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7/10/2026분명히 제게시 및 저장하지 말라고 했는데..저장 및 제게시 를 하니.. 지워야지 뭐..저장하거나 제게시하는 새끼들을 탓해라... 잘됐다!! 이제 지인용 트윗비계에 올려야겠다.. ㅋㅋㅋㅋ 니들이 자초한 거임.. 17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7/10/2026제개시해서 삭제후 다시 ㅋㅋㅋㅋ 재미있네... -2- 쿠오빠를 보고..아빠들 표정이 딱 🫢 표정..으로 한참 보고 있더라.. 다행인건 엄마들이랑 난 가운을 입고 피자랑 닭발 치킨을 먹고 있어서 알몸은 아니였어.. 쿠오빠만 알몸으로 울고있었지.. 아빠들이 존나 불쌍하게 보더라..그러고는 날보더니 흡찟 놀라던데..지들이 나랑 딸에게 한짓을 내가 엄마들에게 말할까봐 겁나나? ㅋㅋㅋ 이럴까봐 내가 방두개 잡자고 한거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아빠들끼리 낚시 하러가라고 하고 딸들은 내가 불러서 실컷 즐기면서 놀았다.. 모녀정액파티!🎉 07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4/10/2026아..친구들 단톡으로 보내야 하는데..실수로 엄마들 모임 에 사진을 보내버렸다...금방 올렸다가 20초후에 바로 지워버렸는데..본사람이 없겠지? 사진은 이거.. 123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3/10/2026찐친 찐지인들이랑 다닐때는 그냥 속옷도 안입고 만나고 돌아다니고 야한이야기나 스스럼없이 이야기 하고 성에관한걸 공유하고 하지만... 그냥 보통 친구들이나 사회생활 지인들 앞에서는 옷 입는거도 조심해야하고 같이 반응을 해줘야 하는게 힘들기도 해... 😭😭 115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24/09/2026ㅋㅋㅋㅋ 컴퓨터는 배그랑 롤 하는거고 노트북1은 주식 확인용 노트북2는 업무용 이래... 아령을 도대체 몆개나 가져온거야? 015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24/09/2026아니..지금까지 모쏠인37살 삼촌이 왜 모쏠인지 오늘알게되었다... 오늘 새벽1시쯤에 우리집에 왔데.. 컴퓨터랑 노트북 이랑 운동기구 몆개를 바리바리 싸들고 내 공부방에 들어가서 컴터랑 운동을 처 하고 있었어.. 울집 공부방은 방음이 된단 말이지.. 아침먹을려고 나왔다가 화장실에 있는 모쏠삼촌보고 진짜 놀라서 소리지를뻔.. 아흐으으..심장아파...ㅠㅠ 116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22/09/2026모야?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요즘 모녀근친레즈가 유행인가? 갑자기..왜이리 많아진거지? 112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9/09/2026껌딱지 상담 -2- 혹시 여기에 먼가 넣었니? 하고 내 다리벌리고 내 손가락으로 보지벌려 보여줬는데.. 뚤어져라 보더니 아니요 하더라.. 그래서 다행이네 아직 어려서 여기에 넣으면 상처나고 아프니까 넣으면 안돼요 그리고 직접 맨살로 딱딱한곳에 비비거나 하면 더 따갑고 상처가 날쑤있어 될수있으면 안하는게 좋은데..(라고 말하면서 보지물이 고이는 내 몸도 음란하네..)만약에 한다면 속옷과 바지입고 1주일에 두번 에서 세번? 1분~3분 정도 로 짧게 하는게 좋아.. 애들은 딱 딱 몇일에 몇번 몆분을 정해줘서 말해줘야함! 상담 끝 215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9/09/2026껌딱지 상담 -1- 오늘 교회행사며 여러가지 일 처리때문에 교회에 있는데..우리반 껌딱지(여자) 애가 와서 상담해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같이 간식먹으면서 상담하는데.. 껌딱지 : 쌤 있짜나요 책상모서리에 이렇게 대고 비비면 느낌이 좋구요 바닥에 다리 이렇게 벌리고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좋아서 많이 하니까 따갑고 아픈데 계속하게 되요..어떻게 해야해요? 라고 행동과 말을 해줘서..그건 비비는 자위라는 거야..유치원생때도 했니? 전에 샘이 알려줬었지? 혹시 여기에 먼가 넣었니? 하고 손으로 내 다리벌려서 .. 118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4/09/2026아이구..어제 막 기대하고 들떠있고 그랬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ㅠㅠ 그냥 보통처럼 교회에 있다가..시간이 지나서 끝나고 집에왔어.. 먼가 기대하고 바라는 날은 아무일도 안생기다가.. 꼭! 기대도 안한 날은 생기더라😭 013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2/09/2026ㅋㅋㅋㅋ 재미있네..-3- 엄마들이 음식 먹고 술 마시면서 있고 날 보고 아빠들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엄마들이 아빠들에게 자기들 좋아하는거 하러 가라고 하니까..알았다면서 후다닥 나가는거도 웃기고...쿠오빠가 벗어날줄 알았다가 절망적인 얼굴을 하는거도 보기 좋았어.. 014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2/09/2026ㅋㅋㅋㅋ 재미있네... -1- 어제 밤 10시쯤에 쿠오빠랑 단둘이 포차에서 술마시고 취해서 내가 모털로 대려갈려는데 우연히 찜질방 동아리 엄마들에게 딱 걸렸어.. 엄마들도 껴서 모텔 대실방 2개 잡고 방두개를 돌아가면서 쿠오빠를 덥치면서 즐기고 있는데.. 오늘 한 새벽 3시쯤인가? 그때 몆명의 아빠들이 들이닥치는 일이 생김.. 그러나 심각하게 일이터지지 않았어.. 남자는 쿠오빠에 한명이 수건이랑 이불에 묶여서 제발 살려달라고 울고 애원하는 쿠오빠를 보고..아빠들 표정이 딱 🫢🫢🫢🫢 표정.. 으로 한참 보고 있더라.. 013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8/09/2026친구랑 술(한명당 소주 1병)마시고 친구네 집에서 자는데 먼가 기분이 나빠서 깨보니 친구네 오빠가 내몸을 만지고 있어서 싫다고 했는데도 억지로 넣을려고 해서 저항을 엄청함.. 그리고 한순간 아무일도 안일어나서 화장실 가서 토하고 그대로 잠들어버림.. 일어나서 친구에게 말하니까.. 친구가 부억에 있다가 내소리 듣고 방에들어와서 그대로 주먹으로 얼굴 때리고 발로 배차서 때어냈다고 함..그리고 경찰에 폭력으로 고소한다는 오빠새끼에게 해볼테면 해보라고 너 강간범으로 고소해버릴거라고 말함.. 얼굴 반반하고 몸 좋은 새끼가 왜 저러냐?ㅂㅅ 0111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4/09/2026흐음..이런거 안파나? 남자 애널 관통 정조대.. 내가 생각한거는 정조대같은 쇠로된 팬티같은건데..애널부분은 뚤려있고 자지부분은 이미지 처럼하고 애널부분에 피스톤 딜도를 부착 고정해서 달아둘수있게 하기! 양쪽 손목에 가죽 수갑 채워둔후 목 조커에 5~10센치 줄로 연결..애널을 가지고 놀고 싶을때 피스톤 딜도로 무한 쑤시기ㅋㅋㅋ 이거로 남자 가지고 놀기 더 편할텐데... 누구든 댓글 환영! 312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4/09/2026계속 아이디랑 닉넴새로 만들어서 이딴식으로 디엠을 보내는데...답 안합니다.. 다 삭제 해버릴거임.. 계속 ㅎㅇ 이러는데.. 뭐 어쩌라고? 뭐하자는거야? 09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4/09/2026음..🤔 주일(일요일)에 가족 설문조사한거 체크중인데 많은 동생을 원하는 애들이 외외로 많이있네? 🤔신기신기...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건... 동생은 몇명이나 있음 좋아요? 라는거에 1명이 55% . 2명이 30% 3명이 10% . 4명이상이 5% 이다.. 아..3명~4명이상 엄마들은 힘내세요..ㅠㅠ 그래도 다행인건 쿠오빠의 정액을 듬븍 질내사정 받아서 지금 임신중인 엄마들이 많이 있다는거지ㅎㅎㅎ 14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2/09/2026ㅋㅋㅋ...8월29일 토요일에 일어난일 -5- 오이가 왜 흐물흐물해요? 이런걸 되물어봄.. 폰에 있는 영상에 왜 엄마들이 막대기를 넣고 하얀물을? 어? 쌤도 흐르던거다! 라고.. 아..내인생..교회쌤인생 끝인가? 주마등이 1초 스처감.. 놀래서 영상을 끄고 대충씻은후 수면실로 대려가서 어ㄹㅇ성교육시켰다.. 그리고는 일요일에는 이제는 아주 과감하게 안으면서 막 볼살 비비고 뽀뽀하고 가끔은 서있을때 다리에 앵겨서 안떨어진다..무거워ㅠㅠ치마입었는데 올려다 보면서 오늘은 하얀물 없네? 라고 소근거리고..무섭..ㄷㄷ 112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2/09/2026ㅋㅋㅋ...8월29일 토요일에 일어난일 -4- 무너지려는거 억지로 잡고 여기에 왜왔어? 어디서 부터 보았니? 부드럽게 물어봤어..애얼굴을 보니까 빨개져있고 하는 말이 교회지나가는데..초등부 층이 불켜져있고 쌤들이 있으면 전에 슬라임 만든다고 해서 받으로 왔는데 불만 켜져있고 아무도 없는데..샤워실에서 슬라임 만지는 찌걱찌걱 소리랑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들어왔는데..쌤이 오이를 벌어진구멍에 넣고 엉덩이 흔들고 있어서 신기해서 그거 보고있었어요 라고 말해줬다.. 근데..오이가 왜 들어가요? 오이가 왜 흐물흐물해요? 이런걸 되물어봄.. 010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2/09/2026ㅋㅋㅋ...8월29일 토요일에 일어난일 -3- 이어폰을 끼고 고양이 자세로 오이를 손으로 세워서 위아래를 엉덩이 흔들어 대고 입에는 수건을 물고 미친듯이 흔들어 대다가 가버리고 털썩 바닥에 주저앉을때 오이가 보지에 깁숙히 들어와서 어으흐윽..소리내고 뺄려고 엉덩이를 들었는데 엉덩이 쪽에서 따뜻한 바람이 후욱후욱? 부는거야... 아차! 싶어서 뒤돌아 보니까.. 우리반 나에게 관심이 엄청나게 많이 가지는 여자애가.. 보고있었다는거지... 멘탈이 와르르르..무너지려는거 억지로 잡고 여기에 왜왔어? 어디서 부터 보았니? 부드럽게 물어봤어 010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2/09/2026ㅋㅋㅋ...8월29일 토요일에 일어난일 -2- 탕비실 가서 오이껍질 깎아둔거 1개는 입에넣고 먹고 한봉지에는 2개챙겨서 샤워실로 고고! 아핫! 옷은 세탁실에 여벌의 옷이 있으니 그걸 입은 상태임! 노란색 원피스..(남쌤은 노랑색 티랑 바지 여쌤은 노란색 원피스) 오이 먹으면서 샤워를 다 하고 나니까! 갑자기 오이가 넣어볼래? 라고 말하는거 같았어...진짜야!...와...그래서 내 폰으로 엄마들이랑 내가 내 남친을 덥치는 영상을 틀고 소리들리면 안돼니까 이어폰을 끼고 고양이 자세로 오이를 손으로 세워서 위아래를 엉덩이 흔들면서.. 010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2/09/2026ㅋㅋㅋ...8월29일 토요일에 일어난일 -1- 토요일에 거리를 걷다가 비가 많이 오고 바람도 불어서 우산이 손잡이 다리만 남은체 휭~ 하고 날라가버렸음..진짜..어이없고 당황해서 우산 막대기를 보면서 미친년처럼 웃다가 한숨쉬다가 왜 우산이 날라가는데에에? 라고 소리치니까.. 지나가는 사람들이 날 고개를 옆으로 저으면서 피하더라... 이번이 세번째라고오!ㅠㅠ 아..집에들어가기 귀찮아서 교회로 들어가서 초등부 층의 문 잠겨있어서 열고 샤워실로 가서 옷은 세탁기에 넣고 탕비실 가서 오이껍질 깎아둔거 1개는 입에넣고 먹고 한봉지에는 2개 19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27/08/2026회사에서 멋있게 팀장새끼 면상에 사표던지고 나온거는 좋았는데... 다시 구하기가 어렵네..끄응.. 팀장새끼가 남자인데..존나 무능하고..돈지랄 하고 같은 팀 여성이랑 다른팀 여자에게 치근덕 거리고 .. 퇴근할때도 자기 차 뽑았다고 같이 가자고 하고(차 뽑은게 그게 나랑 먼상관이야?) 자기 애인해달라고 하고.. 지가 잘난 맛에 지랄떠는 중딩새끼 마냥 저 지랄을 해서 걍 사표 던지고 나옴..어차피 인수인계 할 것도 없고.. 인수인계 할거 있냐고 물어보니.. 지가 화내면서 꺼지라고 하더라..개새끼가... 215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27/08/2026-3- ㅋㅋㅋㅋㅋ 알아보니까 옆동내 학교 애였어.. 그래서 옆동내 애가 왜? 여기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지? 🤔하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아!! 여기 이름만 같은 옆동내 카페였지? 하고 생각이 났어..아..하..하핫!! 아이고...요즘...일 때문에 정신줄 살짝 놓아지고 있는거같아.. 014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27/08/2026-2- 긴 막대기 같은게 꿈틀꿈틀 까딱 까딱 하고 막 움직여.. 그걸 보고 나 진짜 그자리에서 혼자말로 와.. 이새끼..물건이네.. 라고 혼자 중얼거렸어... 그내도 애가 부끄러워하고 순딩해보여서 우선 내폰으로 같이 사진 찍고 그래..또 보자 라고 말하고 나왔어ㅋㅋㅋ 시바..고1인데 자지 길이가 한 23센치 굵기 6센치 되는거 같았어..미친.. 와..이...애를...순딩순딩한..애를..으흐흐..🤤 생체 정액 딜도로 쓰면... 🤔 좋을지두? 하루 17시간 1주일 정도 여자 70명이 4번씩 돌려먹으면 뇌녹겠지 뭐... 113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27/08/2026-1- 오호라...커피점 카페에서 노브라 노팬으로 있는데.. 먼가 간지러운 시선? 쪼금하고 귀여운 댕댕이가 꼬리 흔드는 듯한 느낌? 들어서 훌터보니 당당하게 고1문제집을 새워서 힐끔힐끔 보는게.. 귀여워서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 싶었어.. 그래서 다가가서 모르는거 있으면 가리켜줄까? 하면서 젖꼭튀 가슴을 슬쩍 보여주니까... 고1: 아..아..괜찮아요(하면서 얼굴을 가림) 제가 부끄러움을 마니 타서요..죄송해요.. 라고 해서 몸을 훑어보면서 허벅지 보는데 와..긴 막대기 같은게 꿈틀꿈틀 까딱 까딱 하고 막 움직여.. 나 진짜 그자 013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25/08/2026아..내 지인중에 이런 또라이뇬이 있을줄이야...ㅠ 순딩순딩에 귀여운 쇼타인 중3짜리 남동생을 안대를 씨워서 의자에 묶어두고 자지빨고 스스로 삽입하는데 남동생이 침흘리면서 누나 느낌이 이상해~기분좋아~ 오줌쌀거같아..고추가 먼가에 비벼지고 있어..오줌싼다..나와..막 이런소리 내면서 정액뿜어내고 아~아! 소리내다가 엄마에게 걸려서 등짝 맞은뇬이 그걸또 자랑이라고 저에게 이야기 해준 뇬이 있어요.. 아..귀여워서 나중에 따먹을려고 아껴두고 있던 동생인데...ㅠ 423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23/08/2026여러분 좋아요 가 아니라 댓글임!! 착각 금지!! 좋아요 말고 댓글을 600개 달려야 하는거임!! ㅡㅡㅡㅡㅡㅡ연 님의 말씀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 영상 게시글에 댓글이 600개가 달리면 진자 거짓말안하고 용주골에 문 안여는 곳 많으니까 거기서 홀복 입고 날짜랑 시간 다 공지하고 하루종일 있어볼게 ㅋㅋ ㅋㅋ ㅋㅋ 낼 저녁까지 ㅋ 한명ㅇ이 여러개 달기 안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015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23/08/2026아..아..큰일이네.. 어쩌지? 교회에서 이상한 별명을 얻어버렀어...ㅋㅋㅋ 하얀밤꽃쌤... 줄여서 밤쌤😅😅 다들 왜 밤쌤이라고 부르냐고 말하면...내가 다른 사람들어게는 내가 항상 밤빵을 먹고있고 겨울에는 항상 밤(실제로 밤 세봉지 넣고다님)을 먹고 있어서 애들이 별명 지어준거라고 그렇게 말하고 다니고 있어😢 이젠 진짜로 교회에서는 정액이 안나오게 막고 다녀야하나?😂 416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9/08/2026으헤헤~ 지인들 생파 재미있었다!! 여가ㅅ 랑 여배ㅇ 도 몆몃왔어!! 우리 요번 생파엔 술은 마시지 말자! 마시면 주사신이 강림한다! 이러고..ㅋㅋㅋ 음료로 대처함.. 그대신 정액이 들어있는 1.8리터 통과 쿠오빠의 생정액도 듬쁙 먹었음ㅋㅋㅋ 328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8/08/2026후~에에~에엑!! 당황😅 당황..😵 아니..내 지인들과 쿠오빠...나 몰래..이런 짓을 생각하고 있었던거야? 근데..내 생일도 아닌데..왜? 나에게 까지 비밀로 한건데?🤔 아.. 생일인 3명다 바빠서 미리 한번에 생축 하는거라고? 아무리..그래도..그렇지...마지막 피날레다!! 하면서 케익에 정액을 듬쁙 뿌려대는건... 침 꿀꺽..🤤 케익1개에 1.8리터 페드병 정액을 얼마나 들이붇는거야? 아!..아..아..!! 이미지는 걍 찐한 정액 1번 사정양.. 222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5/08/2026즐거운 날이네.. 아~하하♡ 찜질방 사장님 이모께서 1층짜리는 너무 쫍고 덥고(햇빛 직광으로 뜨거움) 주차공간도 없어서 불편했다고 건물 새로 지을려고 철거하는거래요ㅋㅋㅋ 역시 큰손이모넹ㅋㅋㅋ 다행이당.. 010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4/08/2026아..!! 나 진짜..굼굼한거 있어!!...남자들아... 늦은 밤이나 새벽에 왜 자동차나 바이크? 오토바이? 그거 부아앙~!부앙! 하고 아파트를 지날때마다 크게 소리내면서 다녀? 나 이렇게 튜닝했다 자랑할려고? ㅆ바!! 애기들 깬다고!! 애기들 겨우 재웠는데.. 한순간에 무너짐.. 내 조카아아!!ㅠㅠ 414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3/08/2026아..우리동내에 있는 작은 찜질방이 또 하나 사라지는구나..ㅠㅠ크흑...회원제 여성전용인데 유일하게 쿠오빠 출입가능 이라 정말 많이 사용했는데..우리의 아지트가 사라짐.. 역시 1층짜리에 작아서 그런지 몆일만에 후다닥 없어지네.. 117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0/08/2026와...친구네 집에서 자기전에 친구네 아빠랑 친구랑 나랑 분리수거 하러 밖에 나왔는데 뒷쪽 아빠트에서 어떤 여자의 괴성이 들려..ㄷㄷㄷ 으아..아!! 이러다가 또 한참뒤에 이..야!!! 하고 또 한참 있다가 야..아아!! 막 이렇게...ㄷㄷㄷ 밖에 나온 사람들 다 처다보고 웅성웅성 거리는중.. 무서워ㅠㅠ 119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0/08/2026씨이..나도 따라가고 싶네...ㅠㅠ 그럼 2년전 처럼 또 예쁨(야한)을 많이 받을텐데.. 난 잊혀지지 않아..노래방에서 울 엄마 가 앞에서 노래부를때 나보고 뒤에서있으라고 하고 내 입막고 두 손가락으로 강약강약으로 쑤신 그 손길.. 그다음엔 화장실로 대리고 가서 변기에 앉으시고 다리벌려 핑크보지를 벌리시면서 빨아..라고 복종시킨 카리스마.. 115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0/08/2026무인 카페에서 커피 마실려고 커피점에 왔는데... ㅇㅇ야~ 라고 누가 불러서 돌아봄..어..? ㅅㅇ 이모(엄마친구)? 엄마랑 동창들끼리 모인다고 하셨자나요? 너무 일찍 오신거 아니에요? 라고 했다.. 이모랑 이것저것 이야기도 하고 같이 커피도 마시고 그러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이모는 일어나서 귓속말로 속옷은 꼭 입고다니라면서 윙크를 날리시고 쿨하게 나가시는데..멋있어요 엥? 왜지? 하고 고개를 숙여서 봤더니 옷위로 꼭튀 두곳에 치마는 살짝 올라가있었어..후덜덜.. 왕년에 남.여. 상관없이 다 건드리고 그러셨다더니.. 여전히 쿨하심 018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10/08/2026딸이 친구랑 알몸으로 고양이자세로 자고 있는데 친아빠가 딸친구인줄 알고 딸을 잠따로 짐승처럼 박아대면서 질내사정 하는걸 몰카로(친구도 암) 찍은게 진짜 발정난 개처럼 흔들어 대고 막 혀로 몸을 핥길래 내가 친구에게 다 가리고 올릴게 하니까..절때 안된다..절때로 금지! 라 하네..ㅠㅠ 아쉽다... 딸이 알고 마누라도 알고 나도 알고있는데..정말 능글맟게 모르는척 하는 친구네 아빠.. 개색기.. 127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9/08/2026최초로 당한 남자는 당연히 쿠오빠지만ㅋㅋㅋ 계속 주입식으로 하면 된다는걸 몸소 보여줌ㅎㅎ 보양식단조절.태권도.수영.헬스.달리기.그외 기본운동과 ㅅㅅ등 을 재미있지? 할만하지? 즐겁지? 하면서... 태권도 할때 양발에 3키로 달고 이거달고 몆분안에 발차기 몆번할수있어? 등에 3키로 대고 팔굽혀펴기 몆번할수있어? 이거 들고 얼마나 버틸수 있어? 라면서 살짝 긁어내기도 했는데.. 016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9/08/2026으음...친구네 아빠 따먹는거두 이제 슬슬..지겹네.. 그래도 학생때는 친구 과외할때 같이 공부하면서 과외쌤이랑 나랑 친구랑 3p로 ㅅㅅ 하면서 지냈을때는 좋았는데.. 그때 친구가 과외샘 애를 가져서 난리가 나고 그랬지만..조용히 마무리 해서 그쌤은 다른 사람이랑 결혼함ㅎㅎ 그리고..또 뭐가..있더라? 학교후배중 여리여리 하고 순딩 순딩에 귀여워 보이는 쇼타남자애를 놀자고 꼬셔서 태권도.헬스.등산.수영.공부(애네 엄마랑 1대1 상담으로 허락받음) 하면서 놀았는데.. 재미있지? 할만하지? 느낌좋지? 로 계속 주입하면서ㅋㅋ 026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6/08/2026아이구..어쩌냐? 이거 말해야하나? -2- 그때 정액이 쿠오빠거가 아니라 아줌마 아들 xx오빠거 라고 말하면서 내가 xx오빠가 잘때 잠따로 질내사정 받은 정액..그리고 아줌마에게 보지빨려 정신이 없어서 잘못들어서 대답한 것이 라고 차분하고 정학하게 다 말해줬다... 그 말을 들으신 아줌마는 한숨 과 얼굴 찡그림 과 어쩐지 쳇! 이라는 혀차는 모습 의 삼종세트를 내 앞에서 다하심 ㅎㅎ 그래도 아들인데.. 괜찮지않아요? 라고 하니 별루라고 하시는 친구의 엄마..애 지운다고 하심.. 2220
하skuix트/06/여 @skuix06.bsky.social · 04/08/2026요즘은 이런거도 유행이래.. 클리토리스(음핵) 확장 펌프 이걸로 클리토리스를 크고 길게 확장하기? 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