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어느날 또 지난탐라를 보다 그분의 분노트윗을 봤음. 커뮤에서 조무사드립 썼는데 경고받았다고 화내는거였음...;; 늘 그렇듯 그냥 스루했지만 아무래도 마음에 걸렸음.
결국 못참고 그건 좀 아닌거같다고 정중하게 보냄(이건진짜 긁힐거없엇다고생각해) 나는 그분이 납득할줄알았는데 트위터글자수넘겨서 이미지로보낼만큼 부당하다고 생각하는거같았음 다시는 안하겠지만 내가 앞뒤맥락을 고려하지않고 지적했다고 실망했다는 뭐 그런식으로 난 잘못없지만 니가 그렇다니... 뭐 이런식으로 띠껍게 답을 보내왔음.
이제 그멘션 못봐서 내용부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