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으로
양키뱅찬이랑 흥신소사장 상호 보고싶음
상호 밑바닥 인생이였는데 정보 팔아서 아득바득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옴 뒷세계 사람들에게 상호는 속물이자 돈만 주면 어떤 정보든 파는 꽤 유능한 흥신소 사장이였음 그런 상호의 주고객은 팔에 잉어 문신한 조폭 형님이나 ㅂㄹ증거 잡아달라고하는 부잣집 사모님이였는데...어느날 검은 선글라스를 낀 돈 꽤나 있어보이는 미남자가 상호네 흥신소에 방문함 영업용 미소 지으면서 차 드릴까요? 하는 상호 보고 선글라스 벗으면서 환하게 웃는 뱅찬이...그 웃음을 본 상호 뭔가 크게 ㅈ됏음을 직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