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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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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 날 쓴 글이 당신에게 닿아 사라지지 않기를. 2n세 | INFJ | 1차 창작 | 조각글 | 사담보다 글이 많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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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3/02/2025
[ 날개; 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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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3/02/2025
[ 세상의 이치; 사람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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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3/02/2025
[ 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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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0/02/2025
[ 당신과 나의 사전; 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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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0/02/2025
[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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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02/02/2025
[ 무제; 잊어버린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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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02/02/2025
긴 시간이 지나고 다시 돌아오는 이에게 원망보다는 괜찮은 시간을 보냈는지 안부가 궁금하고 수고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 결과가 어찌 되었든 잊지 않고 돌아왔으니까. 그래서 오랜만에 연락이 오거나 얼굴을 보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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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31/01/2025
[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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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9/01/2025
[ 여름; 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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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9/01/2025
[ 마지막;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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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7/01/2025
[ 바다, 파랑(波浪)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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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7/01/2025
[ 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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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5/01/2025
[ 다정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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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3/01/2025
[ 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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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3/01/2025
[ 거짓말; 진실된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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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1/01/2025
[ 이방인과 필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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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0/01/2025
[ 검푸른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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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0/01/2025
[ 결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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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8/01/2025
드디어 작년에 썼던 글을 모두 백업했고, 무제로 두었던 글에 간단하게 제목을 붙였다. 이제야 제목이 떠오르는 것도 그렇고 너무 쉽게 제목을 지어서 기분이 묘하다. postype.com/@sinabeuro
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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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7/01/2025
[ 조각;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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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7/01/2025
[ 조각; 갈피 없이 잃어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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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5/01/2025
[ 당신의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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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3/01/2025
[ 드리운 그림자; 당신의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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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2/01/2025
[ 무제; 무채색 고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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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2/01/2025
[ 완전했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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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1/01/2025
[ 데이터 조각;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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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1/01/2025
북두칠성 빛나는 밤에 하늘을 봐 황금별이 떨어질꺼야 황금별을 찾기 원하면 인생은 너에게 배움터 그 별을 찾아 떠나야만해 뮤지컬) 모차르트; 황금별 한 번 들으면 반복 재생되는 그 넘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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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0/01/2025
스카이라인에 고양이 심기 사유; 나만 없어( ´-`)+밖이 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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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0/01/2025
[ 무제;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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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08/01/2025
N행시 [ 내 육체는 아직도 그 시간에 머물러 너에게로 갈 수 없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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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08/01/2025
월문 님의 글제 [ 우리란 이름의 다정한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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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08/01/2025
당신으로부터 가장 먼 곳으로 향하는 도망의 길에 기어이 올랐다. 이 시간에 벗어나도 당신이 당신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라며. 긴 시간이 지나 다시 보게 된다면 단 한 번에 알아볼지도 모른다. 당신의 빛이 더 빛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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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06/01/2025
[ 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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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05/01/2025
모티브; 이육사 - 광야 모티브가 되는 글은 본래의 해석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조심스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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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03/01/2025
당신이 삼킨 눈물이 내 바다에 떨어져서 거친 파도를 일으킬 때 눈물의 무게를 알았습니다. 무겁게 울리고 있었을 파동을 진작 알았다면 모든 흔적들을 지우는 저 파도로부터 당신을 지킬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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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31/12/2024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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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31/12/2024
올해 읽은 3권 페이스; 이희영 태초의 냄새; 김지연 귀매; 유은지 선물 받은 책 1권과 책갈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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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31/12/2024
2024년 글 연말정산 164+2편(긴 글) 어쩌면 날짜 오타가···;;; 화질이 깨지는 관계로 이번 주로 포타에 백업 예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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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9/12/2024
[ 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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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9/12/2024
살자. 어깨에 서로를 바치고 어둠에 적응한 시야를 믿으며 무너지는 다리에 힘을 주었다. 사람으로 인해 무너진 언덕을, 자연으로 인해 무너진 터널을. 걷고 또 걸어야만 했다. 우리는 기어코 동 트는 모습을 봐야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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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8/12/2024
[ 부풀다 만 감정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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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6/12/2024
올해 쓴 글 정산하려고 보니까 생각보다 많다;;; 부끄럽다면 발전한 거고 뿌듯하다면 잘한 거니까 내가 쓴 글을 너무 미워하지 말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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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4/12/2024
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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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3/12/2024
문장이 그림/형태가 되거나 아래에서 위로 읽어도 말이 되는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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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3/12/2024
[ 외;사랑 ] +'화면을 오른쪽으로 돌리고 멀리서 보면 날개가 보이는 글' 과 다르게 내용은 따뜻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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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2/12/2024
사람 대 사람으로 본다면, 기준을 두지 않으면 복잡한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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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20/12/2024
거짓을 진실로 진실을 거짓으로 덮을 수 없는, 자신이 알고 타인이 알고 있는 먼 훗날 옳고 그름으로 입에 오르게 될 시간에 새겨지고 있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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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8/12/2024
[ 문장의 무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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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8/12/2024
[ 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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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sinabeuro.bsky.social · 12/12/2024
[ 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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