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silver01.bsky.social · 09/10/2026란을 봤는데 아 나카다이 타츠야 진짜 연기 잘한다. 절대 융화될 수 없는 삼형제에겐 다른 색의 피가 흘렀다. 욕심인가 효심인가. 001
실버 @silver01.bsky.social · 02/10/2026디거 봤습니다. 올 해 본 영화 중에서 상영관 문을 나서는 발걸음이 가장 무거운 영화였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고 '우리는 후세에게 완벽하게 떳떳할 수 있는가?'에 대해 물어보는 영화였습니다. 1410
실버 @silver01.bsky.social · 26/09/2026흥미진진한 유물 마이클잭슨 스릴러 LP판이 할아버지집에 있더라 "드릴러" BEAT IT을 쩔쩔매개 했어요로 번역한 당시 시대상 0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