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 @shorty96929.bsky.social · 27/09/2026마누라 '어재 아래'를 모른다... 경상도로 유학을 보내야하나? @fruxfrux.bsky.socialstatic.klipy.comUghh Nasty ReactionALT: Ughh Nasty Reaction 111
OBJ @shorty96929.bsky.social · 06/12/2025마누라 맨날 안 먹는다고 해놓고 내가 먹기 시작하면 내꺼 뺏어먹음. 대체 왜 그러는겨?! ㅋㅋㅋ @fruxfrux.bsky.social 11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9/05/2025마누라가 내가 한국 노래 부를때 재미있어해서 영상 찍을때 자꾸 노래를 시켜... 근데 그럴때마다 난 왜 항상 열심히 노래를 하고 있지? 어디서 부터 잘못된거지...?🤔 010
OBJ @shorty96929.bsky.social · 06/03/2024youtu.be/YKoLxaj535Q?...youtu.be[존슨부부] 해피 발렌타인스 데이발렌타인스 데이에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올리. 아무것도 몰랐던 휴나. 000
OBJ @shorty96929.bsky.social · 04/12/2023답답한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잠은 자야되고 몸은 피곤한데 잠은 들지않고 머리가 아픔. 어제 오늘 쉽지않음 02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4/11/2023기록: as of 0549 오늘 작은 공황 4번, 큰 공황 3번. 안정제 맥스로 먹음. 또 큰 공황이 오면 응급실 갈 수도 있음 010
OBJ @shorty96929.bsky.social · 07/11/2023오늘 의사한테 'you're a mess'란 말과 함께 엄창난 설교를 들은후 여러 검사와 specialist referral 받음. 미룰생각은 하지도 말라고 4번을 당부함. 그냥 로봇처럼 몸을 아에 다 바꿀순 없나? 🤔 020
OBJ @shorty96929.bsky.social · 27/10/2023오늘의 장난: 동료: (나를 쳐다보며) 너 일요일날 쉬어? 나: 어 동료: 넌 쉬는날 있으면 안됨, 너 쉬는날 일처리가 잘 안됨 나: 그건 내 상사한테 말해야됨 동료: 날위해서 니가 필요하다고 말할께 나: sure, anything for you 동료: 내 인생에 남자들이 그런말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들이 그런말 한데도 2주 지나면 그만두더라고 이 동료는 이혼 진행중인 동료라 방에 있던 직원들 한 10초간 엄청 웃음 허락받고 올림 010
OBJ @shorty96929.bsky.social · 21/10/2023난 욕심이 끝이 없는 사람인듯. 충분히 했다는 말을 들어도 만족이 안되면 어쩌라는거임? 역시 애초에 기대치/기준치를 만들면 안된다는것을 한번더 확인함 020
OBJ @shorty96929.bsky.social · 20/10/2023I don't understand it when a person makes a mistake but blame it on others for the mistake they made for no good reasons to back the choice they made? 01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8/10/20233년전에 마지막으로 다녔던 정신과에서 내일 예약 잡혀있다고 오늘 리마인더 전화옴. 전 예약 잡은적이 없습니다만? 마지막으로 간게 3년 전입니다만? 🤔 02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5/10/2023애인은 내가 말을 앞뒤다 짤라먹고 너무 핵심만 이야기 한다고 자주 말한다. 내 나름대로 엄청 자세히 말하는건데도 그런가봄. 애인이 고생이 많네 01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3/10/2023오늘 회사에서 일도 많았고, father figure 아들이랑도 싸우고, 유품 서류정리들 하려고 보고, 엄마랑 신경전하고 해서 그런지 하루가 엄청 길었음. 아직도 가족들 책임지는건 적응이안되고 왜 아직도 이러고 있나 싶고 짜증이 엄청 난 하루였음. 딱히 말하는 성격이 아닌데, 글로라도 남기라는 의사의 의견에 남기긴 하는데 이것도 어떻게 도움이 된다는건지 모르겠음. 애인이랑 통화하면서 내가 잠들때까지 시간때우려 했는데, 시간이 안 맞음. 스트레스 때문인지 컨트롤이 안되고있음. 걍 전화 뮤트시켜놓고 억지로라도 자봐야겠음. 애인 보고싶네 02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3/10/2023내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나보다 본적도 없는 내 애인을 더 좋아하는듯. 나 대신 애인을 출근시킬까? 01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2/10/2023밤에 마지막 비행 준비중이던 조종사가 비행기 옆에서 담배를 필 생각이었다고 함. 근데 비행기 조종사가 불을 붙이고 30초도 안되서 대기중이던 승객들에게서 신고 전화가 4건이 들어옴. 밤이고 물건들이 많아서 잘 보이지도 않을텐데 사람들 대단하다고 동료들이 웃고있는데 갑자기 그 중 한명이 "본인이 위험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다른사람이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도 저렇게 신고를 잘하면 좋을텐데" 라고 한마디 하자마자 정적이 됨 02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1/10/2023한국에서 할수있는 일 구하려고 찾아보는데 현재 내가 버는것 보다 월급/연봉을 쎈곳을 찾기가 어렵고 아직 외국인 신분이라 옵션이 많이 없는듯. 누가 조건맞는 일좀 찾아줬으면 좋겠음 020
OBJ @shorty96929.bsky.social · 06/10/2023나랑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연애이야기를 정말 좋아하는것 같음. 다른사람들 연애 이야기가 그렇게 재미있는건가? 덕분에 난 오늘도 애인 자랑하는 팔불출됨 030
OBJ @shorty96929.bsky.social · 27/09/2023동등한 관계면 주고 받고가 확실하고 서로 맞춰야하는거라고 알고있었는데 왜 나만 맞추고 있는 기분임. 난 내 세계가 강하고 승부욕과 고집이 강한사람인데 언제까지 맞추고 있을수 있을지 모르겠음. 내가 왜 계속 내 스스로 많은것들을 자제하면서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인내심 바닥나기 직전인듯. 030
OBJ @shorty96929.bsky.social · 25/09/2023모든게 다 귀찮고 하기싫은 와중에 애인은 엄청 보고싶음. 애인이 잠 안오면 연락하라고 했는데, 잠 깰까봐 연락을 못하겠어 여기다 올림. 글은 올렸으니 좀 봐주시길 05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5/09/2023애인이 닭살커플이 너무 하고싶다고 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실행해보고 있는데, 이거 진짜 사람들이 할수 있다고?! 이걸 하고도 멀쩡하다고?! 난 소질이 없는것 같은데 애인은 계속 소질있다고 착각을 하는것 같은데, 어떻해야됨? 05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4/09/2023예전에는 굴러도 아픈걸 잘 몰랐는데 이제는 아픔... 살이 엄청 쪄서 그런거임? 안님 그때보다 나이가 많아져서 그런거임? 어쨌든 많이 아픈건 아닌데 신경은 쓰임 030
OBJ @shorty96929.bsky.social · 12/09/2023자려고 누워있는데 아는사람에게서 부탁의 전화가 옴. 내가 덥기 어려운 일이라 거절함. 그랬더니 짜증내면서 본인이였으면 도와줬을거라며 본인이 얼마나 간절하면 부탁하는거겠냐며 강요하려함.그래도 거절했더니 난 인정도 없는 사람이라며 인간이 이렇게 살면 안된다며, 다른사람들을 위해 혼자 살라며, 내가 가정을 이루는건 그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일이라고 함. 그러면서 아이를 위해서라도 아이 낳고 기를 생각 하지 말라고 함. 머리 복잡하고 생각 많아지는 일들은 한번에 생기는듯. 약 먹고 잠이나 자야겠음 020
OBJ @shorty96929.bsky.social · 04/09/2023내일 쉬는 날이라 오늘 통화를 좀 길게 하고싶었는데 애인상태가 말이아님. 걱정되기도 하고 아쉽기도함. 애인 자고 일어나면 컨디션 좀 나아졌으면 좋겠음.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