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ma @serenia27.bsky.social · 11/09/2026여직원과 출장을 내려갔었는데 무슨 야시꾸리한 냄새난다고 불평하길레 밤꽃냄새라고 무덤덤하게 말하니 그 뒤로 조용해지며 서로 시선을 피했다 000 0
Aroma @serenia27.bsky.social · 22/08/202620년 전 사진을 보는데, 사람들이 그때의 넌 죽고 어디가고 다른 사람이 와있냐는 말을 한다. 여기사람들 산송장 만들 유적들이 많은데 풀까말까 고민중. 030 3
Aroma @serenia27.bsky.social · 16/08/2026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양지의 지인들은 음지의 내 모습을 전혀 모른다 그것은 음지의 지인들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000 0
Aroma @serenia27.bsky.social · 11/08/2026한참을 들끓어서 하다가 이사람 정액을 받고 싶다는 욕구가 일면 대체 어느정도로 발정이 났나 싶기도 하고 0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