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9/06/2026난 이 모든 난리가 너무 어이없는 게 영남에 산업단지 들어갈 때는 이런 식으로 자세한 검증(이라고 쓰고 배알틀린 트집이라고 읽는다)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냐?? 그때는 입 뻥끗이라고 했었냐고 이 썅썅바인 걸 감추려고도 안하는 썅썅바놈들아?? 0915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5/05/2026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문제가 6·3 지방선거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정치평론가들은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이 스타벅스를 옹호하는 것은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hani.co.kr“스타벅스 옹호, 국힘의 퇴행적 인식 보여줘…선거에 도움 안 될 것”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문제가 6·3 지방선거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정치평론가들은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이 스타벅스를 옹호하는 것은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는 24일 한겨레에 “국힘의 스타벅스 (옹호 0119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4/05/2026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마케팅에 대한 공분이 불매 운동으로 번진 가운데,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가 유튜브 생방송에서 스타벅스 커피로 건배하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전씨는 스타벅스 커피를 두고 “자유의 맛”이라고 추어올렸습니다.hani.co.kr“자유의 맛 스타벅스, 건배!”…극우 전한길-원외 보수 3당의 콜라보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마케팅에 대한 공분이 불매 운동으로 번진 가운데,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가 유튜브 생방송에서 스타벅스 커피로 건배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전씨는 정부 차원의 불매는 ‘특정 기업 죽이기’라며 스타벅스 커피를 두고 “자유의 맛”이라고 추어올렸다. 01124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24/05/2026이미 뉴토끼 같은 사례를 보더라도, 일베라는 사이트 하나를 없앤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겁니다. 아마 다른 곳에 가서 또아리를 틀것이고, 이미 여러곳에 틀었죠. 그때마다 행정적 검토를 통해 행정력을 낭비하기 보다는 처벌조항까지 포함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차별금지법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05083
메이드 레몬그린🍋 @seoa.dev · 19/05/2026미드나잇스카이 - MAU 5000명으로 예상 (plausible 기준, GA 기준은 1600명까지 떨어짐 아마 트래킹 차단 때문에 그런 듯) - 지금 거의 1년 됐는데 게시글 2만개 - 월에 글 1660개 정도 050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bsky.social · 30/04/2026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지지기반으로 하고 있는 정당을 왕당파라 부르지 않나? 01014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26/04/2026..........이게 뭐죠;;;;;;;; 22856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Sang Hoon Lee @lshlj.bsky.social · 16/04/2026아닙니다. 전공 쏠림은 물질 만능주의 때문입니다. 진짜입니다. 01730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정신병자 @jsbz.bsky.social · 16/04/2026'놀러왔습니까!!!' 이러는데 속으로 ㅅㅂ 돈내고 놀러온거 아님?? 왜 돈을 내고 기합을 받지? 개빡치네? < 맨날 속으로 이랫엇음 04488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fie🎀🐾⚓️🎗️ @fie.bsky.social · 14/04/2026증거품은 원래 재판 끝나고 이렇게 칼같이 소유권 챙겨서 돌려주나요? 이를테면 살인사건 흉기 같은거도 돌려주고? 0534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김부키 @kimbookie.bsky.social · 14/04/2026ㅋㅌㅌㅋㅋㅋ 이게 진짜 길게 말해서 그렇지 뜯어보면 너무 개소리임... 오너십까지 가질거면 그냥 회사를 차렷죠 ㅋ 1106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0/04/2026“서울은 가진 사람들이 점점 독점해가는 도시예요. 어떻게 하면 가지지 못한 사람들도 서울에서 공존할 수 있는지를 얘기할 수 있는 후보가 살아 있어야, 새로운 서울 그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상상력을 가질 수가 있는 거죠.” 6·3 지방선거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인 권영국(63) 정의당 대표는 9일 “나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제대로 얘기하는 정치가 필요하고, 그것이 진보 정치”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hani.co.kr권영국 “노동소득만으로 살 수 있는 서울…불평등·기후 말할 후보 있어야”“서울은 가진 사람들이 점점 독점해가는 도시예요. 어떻게 하면 가지지 못한 사람들도 서울에서 공존할 수 있는지를 얘기할 수 있는 후보가 살아 있어야, 새로운 서울 그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상상력을 가질 수가 있는 거죠.” 6·3 지방선거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인 권 087134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10/04/2026성폭행 피해 고소한 10대, 경찰 무혐의 처리에 자살n.news.naver.com성폭행 피해 고소한 10대, 경찰 무혐의 처리에 자살"결과 받아들일 수 없어"…휴대전화에 이의신청서 남겨 경찰 "CCTV 등 증거자료 명백"…피해자 추가조사는 안 해 자신이 일하던 주점의 사장으로부터 성폭행 피해를 봤다고 고소한 10대 여성이 사건이 무혐의 처리되자 01876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크루아상🥐역적들 없는 사회권선진국 @croissantblue.bsky.social · 10/04/2026이번에 자그만치 8번 소송하여 8번 승소한 포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하는데.. 포스코에서는 마치 본인들이 선심 쓰듯이 대충 던져주는 것처럼 언플을 하는 것이 마음에 썩 들지 않는다 그래도 격세지감이다 지난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때 그 놈의 기계적 '공정' 찾던 작자들이나 원칙이 없다는 식으로 매도하던 이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최근에는 국세청 상담원들에 대해서도 국세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됐다는 보도를 봤는데, 이제는 공공영역에서부터 하청을 끝내고 직고용을 해야 하지 않나 싶다 사람을 뽑자 돈을 쓰자 277147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pastyou.bsky.social @pastyou.bsky.social · 09/04/2026법 만듭시다. www.donga.com/news/Politic...donga.com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이재명 대통령은 9일 정규직·비정규직의 보상 체계와 관련해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의) 보수가 더 많아야 된다”고 했다. 비정규직은 불안정성에 대한 보상을 더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에서 “불안정… 34289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JJ @craftcity.bsky.social · 09/04/2026내가 어른임을 느낄 때: 무단횡단을 하지 않고 꼭 횡단보도로 건넘 -준법정신이 투철해서✖️ -차에 치여도 횡단보도에서 치여야 법적으로 유리해서○ 174136
Reposted by 메이드 레몬그린🍋아무튼 생성된 세루리.@여관 @celuli.bsky.social · 08/04/2026나 방금도 또 짜증나는 미국인 봤는데... 나가서 어쩌라는거냐, 시위비용청구 받고 직업 잃으라는 거냐, 죽으라는 거냐, 길에 나앉으라는 거냐 이러고들 앉아있네.... 그리고 그런걸 서로서로 맘찍해서, 인구수가 많으니까 숫자도 크고 막 그래... 기가막힌다........... 그런거 각오 안 하고 나가는 사람도 있나?............. 미국 민주당이 한국 민주당과 다르게 미적거리는 거까지 감안을 해달라는 건가??? 그럼 미국 대통령을 미국인이 탄핵시키지 전세계가 탄핵까지 시켜줘야돼? 해주면 미국은 전세계에 뭐를 바칠건데? 12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