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겨진 노란봉투'를 정부로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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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고용·비정규직 노동자들의 20년 투쟁으로 개정된 노조법이 시행도 되기 전에 무력화 될 위기입니다.
GM부품물류 하청노동자들은 원청인 한국GM의 책임을 요구했더니, 법을 비웃기라도 하듯 하청노동자 120명을 집단해고했습니다.
모든 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노조법2조, 노란봉투법이 정부와 자본에 의해 찢겨지고 있습니다.
분노의 메세지를 담아 '찢겨진 노란봉투'를 정부에 보내려고 합니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