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나벨 @schunabelbel.bsky.social · 12/09/2026시간이 된다면 대화를 나눌 사람을 찾아야할거 같음. 상담... 이건 홀로 앓을 문제가 아닌거 같아서. 000
슈나나벨 @schunabelbel.bsky.social · 12/09/2026모르겠습니다. 그냥 최근 들어서 망가져가고 있어서 말해봤어요... 내가 원하는 게 아니고...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긴 하지만... 000
슈나나벨 @schunabelbel.bsky.social · 26/07/2026실은 원래부터 이미 무력감? 아니지 절망에 찬 상태는 꽤 오래가긴 했어요. 뭔가 모든게 다 막힌 기분이고. 그걸 깨달으니 점점 무너지는 기분. 000
슈나나벨 @schunabelbel.bsky.social · 26/07/2026그래서 한편으로는 자기 그림으로 뽐내는 분들을 보며 진심으로 부럽다고 생각합니다. 그림 자체가 아니 그림이라는 것 자체가 뭔가 절 계속 정신적으로 아프게 하는 거 같아서 이렇게 호소해봐요. 000
슈나나벨 @schunabelbel.bsky.social · 26/07/2026최근에 그림 슬럼프가 생각보다 오래가서 넋두리라고 쓰려고 합니다. 뭔가 그리면 그릴수록 왜 자신감이 사라지는지 그리고 그 여파로 환계 세계관 관련으로도 자주 연성을 하지 않게 되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림이라는게 왜이리 사람 정신을 갉아먹는지. 000
슈나나벨 @schunabelbel.bsky.social · 13/06/2026이력서에 쓴것들 보니까 무려 13개 실적이나 되어서 스스로도 놀라는 중 창작 실적이랑 기획 프로젝트 활동들을 많이해서. 000
슈나나벨 @schunabelbel.bsky.social · 12/06/2026공모전에서도 대상을 받고 마켓에서도 희망하는 회사측이랑 작품 관련으로 논의한적도 있고 그래도 쭉쭉 하고 있지만 본업을 새로 만들때가 온거 같아서 마음이 무거움.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