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13/08/2026어제의 시원한 바람을 또 기대하고 길을 나섰다가 머리가 너무너무 뜨끈해졌다. 아직 여름이다.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23/07/2026어제 오늘 날 기쁘게한 것들 프릳츠 신커피 토생이 찰옥수수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29/10/2025고속버스터미날➡️널이 된 세월 어느 새벽에 상하차로 북새통이던 1층을 기억하기에 왜 비워났지-하는 물음에 꼰대처럼 이 시간은 그렇게 보이겠지..속으로 생각함 1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01/08/2025맛있는 커피와 디저트 여러가지 수다 -민생회복소비쿠폰 쓰기의 즐거움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26/05/2025왜 또? 라는 물음에 어깨 으쓱 (보이지도 않을텐데..) 그냥 좋아서 이 계절 또다른 색을 보여 준다고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15/04/2025꽃 가지를 끌어 당겨 찍지 말아요. 우리는 그 꽃의 예쁨을 이길 수 없어요.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11/03/2025각자 동네에서 맛있는 거 사와 모여 먹는 모임 햇볕은 좋았지만 공기가 나빠 실내에서 나눠먹고 실컷 수다 떨다 헤어졌다. 온유김밥의 고사리김밥 트레베베이커리의 잠봉깨소금빵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11/09/2024금왕돈까스 동생 단박왕돈까스 ‘금왕정식’ 추억의 맛, 밥은 선택이였음 좋겠다.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14/07/2024여름 한낮의 수목원은 고요했는데 바짝 붙어 리조트가 올라가고 있으니 공사장 소음이 엄청났다. 지난여름처럼 며칠 지내려던 수목원 일정을 취소했다. 일몰 후 깜깜해서 적막했던 밤은 사라질까? 식물들에게는 괜찮을까? 관람객이 늘어 날까? 수목원 밖 멸치를 말리던 그곳은 어찌 될까? 이차선 도로가 늘어난 인파를 감당할 수 있을까? 별 걱정에 다 들어 심란했다.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19/06/2024곧 친구네 나: 부천에 왔다가 가 민: 부천이면 소사 지나갈 때 우리집 얼마나 올라 갔는지 봐죠. 나: 곧 집들이 해야 겠는데 ㅋㅋㅋ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05/04/2024예쁜 꽃이었다고 씨앗을 챙겨주시는 마음 존경스러웠다. 이번엔 제발 싹을 틔울수 있기를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03/01/2024겨울 수목원도 재밌다. 천리포수목원 초록을 걷어 내고 남은 색도 다채롭고 멋지다.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24/11/2023한 겨울 초록의 공간 [세계꽃식물원] 입장료 8,000₩인데 구경 후 식물 상점에서 그 만큼 식물을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준다. 나는 튼실한 추식구근을 구매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07/11/2023목이 부어서 침도 삼키기 힘들고 귀도 먹먹하고 몸살도 있어서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나는 아직 한 줄, 독감도 아직 의사 선생님 왜 아직이지 나도 걸렸는데 아쉬워하셨다. 선생님 전 가방에 알코올스왑, 새니타이저 겔형 스프레이형 두 종류 꼭 챙겨 다니고 마스크를 안 쓰고 외출한 적이 없다고요. 백신도 꼬박꼬박 맞았습니다.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23/10/2023큰 강의실 의자가 이리 무거워서야 선생님 이건 멋지지 않아요. 000
Reposted by @scarecrowinoz.bsky.social박작가 @antipoint.bsky.social · 16/10/2023오늘도 뒷산 꽃. 당분간 이런저런 들꽃으로 부지런해지겠다. 04512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10/10/2023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그대만큼 나를 외롭게 한 이도 없었다 이 생각을 하면 내가 꼭 울게 된다 그대만큼 나를 정직하게 해준 이가 없었다 내 안을 비추는 그대는 제일로 영롱한 거울, 그대의 깊이를 다 지내가면 글썽이는 눈매의 내가 있다 나의 시작이다 그대에게 매일 편지를 쓴다 한 구절 쓰면 한 구절을 와서 읽는 그대, 그래서 이 편지는 한 번도 부치지 않는다 편지,김남조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10/10/2023[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가 갑자기 또 읽고 싶어지네 1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04/10/2023아네모네 대상화 바람꽃 추명국 이름이 무엇이든 이 계절의 꽃 01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29/09/2023나는 팥빙수를 사랑하는데 올 여름 많이 못 먹었다. 여유가 없는 여름이었다. 좋아하는 몽블랑 시즌이 왔다. 가을을 좀 느긋하게 지나고 싶다.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25/09/2023하늘이 멋진 날 그림도 재밌고 유쾌하고 좋았다. 공간도 멋짐 플레이스 씨 경주 01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25/09/2023나는 고속도로에서 나무 이사하는 거 보면 막 응원하고 싶어 지더라. 힘내 나무야 새 땅에서 뿌리 튼튼히 내리길 바라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21/09/2023아까 저녁에 백화점을 나와 서쪽으로 걷다가 올려다 본 하늘이 너무 예뻐서 옆에 있던 ㅎㅅ언니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언니랑 같이 보는 지금 이 풍경 너무 좋아요-라고 말했다. 그냥 뭔가 훅 올라 오는 감정이 고맙고 좋아서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19/09/2023그 언덕을 오른 이유는 이 그림들을 보려고 손정민,삼세영갤러리 000
Reposted by @scarecrowinoz.bsky.social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12/09/2023나는 밤고구마 -> 리포스트 비 밤고구마 -> 라이크 167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11/09/2023며칠 전 한강대교 지나가는 데 사람들이 줄줄이 카메라를 핸드폰을 들고 찍고 있길래 나도 주섬주섬 꺼내서 찍었다. 021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08/09/2023올해 구입 할 구근 목록 2022년도 구입했던 구근도 적어 봤다. 올봄처럼 내년 봄도 피어나는 튤립이 줄 기쁨에 미리 설렌다. 구근 구입은 세계꽃식물원 리아프 가든센터 naver.me/59izsvju 01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06/09/2023귀여운 구름들을 봤지만 위치 정보가 너무 훤히 보여서 다 못 올리는 슬픔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05/09/2023오늘 쾌청하고 하늘 보는 맛이 있는 구름이 둥실둥실 떠 있다.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02/09/2023주말 대청소 옷정리 계획을 세웠으나 필수용품이 사무실로 배송된 관계로 시간이 붕 떠서 오랜만에 붕어빵을 구웠다. 조금 탔지만 뭐.. 맛은 있다.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02/09/2023주말에 큰맘 먹고 대청소해야지 하고 주문한 청소용품들이 집이 아닌 사무실로 배송되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너무 충격적이라 침대에서 못 일어나고 있다. 흰옷 좀 빨라고 주문한 과산화수소 4L가 서무실에 있다. 그 외 기타 등등도… 000
scarecrowinoz.bsky.social @scarecrowinoz.bsky.social · 31/08/20232.도보 가능한 길이 있고 짐이 없으면 어슬렁어슬렁 걸어간다..입니다. 001
Reposted by @scarecrowinoz.bsky.social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31/08/2023버스 대기시간이 한 정거장 걸어가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길다. 극한 날씨 아니고, 무거운 짐 없고, 목적지까지는 많이 남았을 때 당신은 1. 정거장에서 그냥 기다린다. 2. 다음 정거장까지 걸어간다. 3. 기타 인용포스트로 답 주세용. 기타는 기입식.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