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를 밝히고, 세상을 밝혀요:
대한민국 국회에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내 트리를 꾸며줘!"가 시작된 이래, 서로의 온기가 어느 때보다 간절하게 느껴지는 겨울입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공간인 동시에 현안이 논의되는 실질적인 공간입니다. 국회는 오늘 이 시점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소리가 가장 절실하게 가 닿아야 할 곳이며, 산타파이브는 “내 트리를 꾸며줘!”를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모아 국회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에 한시적으로 "내 트리를 꾸며줘!"에서 대한민국 국회 트리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