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쥐 @sangbukshohoku.bsky.social · 16/01/2026잇테쿠루. 가자. 여행이다.media.tenor.coma hand is holding a red object in front of a white objectALT: a hand is holding a red object in front of a white object 140
Reposted by 시골쥐시골쥐 @sangbukshohoku.bsky.social · 11/03/2025우태적 발언이지만 같은 전대물 멤버가 아니라 크로스오버로 다른 세계관의 렌쟈들끼리 만나서 한팀되서 싸웠음 좋겠다. 그렇게 슈퍼전대 시리즈 올스타즈가 되는거죠. 첫인상이 너무 껄렁해서 오해하는 우썽레드와 알고보면 정석파에 상냥함 속성인 태쏩레드가 힘 합쳐서 물리치는 거. 위기상황에서 무기 서로 던져줘서 바꿔쥐고 일격을 날리는 그런거<< 101
Reposted by 시골쥐시골쥐 @sangbukshohoku.bsky.social · 18/11/20246. 자존감. 우썽이야 말할 것도 없이 높고. 태썹이 자아도 생각보다 단단하고 굳건해서 자낮은 아닌 거 같다. 형에게 했던 그 마지막 말이 죄책감처럼 남았고 형보다 못난 동생이란 평가에 마음도 다쳤겠지만 그럼에도 농구하겠다는 마음은 오롯이 태썹의 의지였고 결국 뚫어냈기에 강한 사람이야.. 둘다 중학시절 폭력의 기억이 있지만 비뚤어지지 않고 건강히 자라준 것만 해도 내면이 단단할 것 같단 생각이 있음. 121
Reposted by 시골쥐시골쥐 @sangbukshohoku.bsky.social · 11/03/2025백업. 우태 맞짝사랑 그만 좋아해야 하는데 그걸로 가슴앓이 하는 거랑 안절부절 못하는 게 왜이렇게 짜릿하지. 결국 양구상이고 삽질인데도 당사자 둘은 전혀 모른다. 오로지 가까운 친구<<니까 내 욕심으로 상대에게 부담주면 안돼, 내 마음들켜서 친구도 못하고 멀어지면 어떡하지. 걱정하는 두 사람. 141
시골쥐 @sangbukshohoku.bsky.social · 26/12/2025새로운 엔딩 이후 얠 상상하면 항상 미국을 떠올리고 농구를 하는 어른의 너를 상상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 농구이데아 속 세상에서 너가 계속 농구를 한다는 선택지를 볼 수 있어서 행운이야. 더욱 너에게 빠지게 되었지.😊 030
시골쥐 @sangbukshohoku.bsky.social · 26/12/2025언제나 준서비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 얘가 퍼슬덩에서 처음 나온 캐라는게 믿기지 않을 만큼 너무 깊숙히 가슴을 후벼팠어. 040
시골쥐 @sangbukshohoku.bsky.social · 26/12/2025다시는 돌아오지마. 대신 돌아와 라고 외치는 태서비. 사실은 계속 같이 농구하고 싶었어. 형아 다시 한 번 농구해자. 가지마. 형아 돌아와. 매번 울며 소리치지만 뒤돌아보는 형의 얼굴이 흐릿하게 보이며 꿈에서 깨다. 030
시골쥐 @sangbukshohoku.bsky.social · 26/12/2025나는 더이상 연성러가 아니다. 언젠가 다시 그릴 수도 있지만 나는 이제 힘을 다했어. 썰도 못써. 그런데 계정은 계속 된다. 애정은 여전하니까. 020
시골쥐 @sangbukshohoku.bsky.social · 26/12/2025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 교류는 무섭고 그러나 혼자 있긴 재미가 없고. 말걸기도 무섭고 말 걸어주면 더 무섭고. 그런데 또 혼자있는 장르는 외로워. 020
Reposted by 시골쥐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24/12/2025트위터에서 건너오신 연성러분들!!! 블스는 아직 한글검색기능이 약합니다!!!! 장르 해시태그를 꼭 좀 붙여주십시요!!! 여긴 추천포스트도 없어서!!! 아무런 키워드나 해시태그 없이 올리시면 찾을 수가 없습니다!!! ୧(๑•̀ᗝ•́)૭ 꼭 좀 부탁드립니다!!!! 132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