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섭 후까시 잡을 때마다 잇몸 미소 만개해... 26점차 하지만 그정도로 실력차가 나는 건 아니야 <-이 대사는 언제 그만 좋아지지
글고 개까리 세팅.완. 상태로 코트 들어와서 점점 동글동글 다람쥐상이 되어 선배놈들아 정신차려 갈!!! 하게 되다니 연하공 으뜸 아니냐고
그리고 정대만이 농구 선수 모먼트 나올 때마다 마음이 힘들어져 얘는 지가 농구 잘하면 세상에서 제일 기분 좋은 주제에 '간단히 말할 수 있는 점수차가 아니야' 이러면서 흥분도 낙담도 안 하고 체력 이슈 외에는 멘탈에 기스도 안 남 진짜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