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 디지털 노인정 무드에 힘입어 나도 하나 투척
내 소년 시절 최애는 몽환전사 바리스의 아코 유코인데,
지금은 검색하면 성인인증이나 요구하는 타락한 IP지만ㅜㅠ
내 유년기와 청소년기의 마음의 기둥이었다.
대충 외모만 보면 오렌지로드 마도카와 비슷해서 애니 보던 소년들은 그쪽이 많았을 것이고,
나는 게임오덕 소년이었으니까...
묘하게 일러스트는 어째 다 별로고 게임 화면 도트 쪽이 훨씬 이쁜 게 많으신 미스 블루.
비키니 아머 역시 당시 기준에서도 야한 것도 아니요 멋있는 것도 아니라서 난 세라복이 훨씬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