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랑 최애가 접점이 없으면 안 먹음
호넷도 할나 시절 최애였지만 접점이 있는 캐가 기사밖에 없어서 그냥 그렇게 먹음
근데 어느날(8년전) 나에게 다가온 금빛의 쌍가위 놈이 호넷과 싸우는 모습에 실송 존버를 했고.
그렇게 새로운 전설 타이틀을 들고 오기는 개뿔 이새끼 목소리 고장난 체로 순례자 지킴이 하고 잇음
근데 파수병이 TC 최애여서 어떤 성격인지 알려준거 ㅈㄴ 웃기고 좋음
무려 과묵하고. 용감함. 그 어떤 기계보다 기능적으로 뛰어남이 공식이야
그런 캐에게 주인공이 마음을 품음
이런걸 줬고
난 먹고 죽기를 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