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그 할매 참 억척같데 사실 초딩 때 쉰 목소리로 카랑카랑하고 고함지르듯 말씀하셔가지고 무서워했던 할무니라 한 번도 거기 안 갔걸랑? 지금 갔는데도 엄청 쿠사리먹었서 ㅋㅋㅋ 더 쉰 목소리라 이제 알아듣기도 어려운데, 오래 하셔 양껏 배 채우고 갔서
유딱지 한 15년? 만에, 그땐 팩만 샀겠지 첨으로 통으로 사봐 것두 3통깡! 단돈 135000원! 가격 봐 요즘 물가 장난아니게 올랐서~ 암튼 결과는 폭망이였구 같이 분식먹어주고 듀얼도 해준 친구한테 거진 다 줬서 ㅋㅋ 짜피 맬리스만 굴릴 거라 소스 조금 필요한 정도라가지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