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agk @rrrmagk.bsky.social · 30/09/2026개인작을 하고픈 마음이야 늘 있는데 막상 하려고 보면 좋아하는 건 없고 싫어하는 것만 오천가지라 피디님들과 연락 나눌 때마다 자괴감 스텍만 미친듯이 쌓인다 시..시부럴 .. 나같은 놈은 어시가 딱이야 나어딱 050
rmagk @rrrmagk.bsky.social · 04/09/2026히키력 너무 높아서 집밖에 나가는 일이 없는 내가 간혹 외출무빙 할 때마다 긴장 상태로 눈치보는 범순 (쓰레기버리러 갓다옴) 03516
rmagk @rrrmagk.bsky.social · 18/05/2025잠을 못잣다 오늘은 하루 그냥 버린다는 느낌으로 버텨본다.. 범순곤듀님은 꿀잠자고 아침인사 받아서 골골대신다 0100
rmagk @rrrmagk.bsky.social · 20/03/2025이거 진짜 레전드 귀요미짤인데 배경 집안이 너무 적나라하게 나와서 편하게 자랑할 수가 없서 아이폰이 추천사진으로 띄워줄 때마다 홀린듯이 누른다 (사실 다 눌러봄) 092
rmagk @rrrmagk.bsky.social · 15/03/2025범순.. 재작년인가 자다가 기지개켜면서 굴러떨어져 물컵 엎어서 한손키보드 고장낸 적이 있는데 그때 새로 샀던 키보드를 어젯밤 정확히 같은 무브먼트로 또 보내버렸다 정말 톡씩하구나 01716
rmagk @rrrmagk.bsky.social · 25/02/2025헌양말 꼬매쓰던 게 겁나 꼬질해져서 그간 벼르고만 있던 겁나 비싼 고무그립 큰맘먹고 사봤는데 한 번 끼워보고 너무 무거워서 바로 다시 봉인하고 양말 새로 꿰맷다.. 이달의 돈낭비 061
rmagk @rrrmagk.bsky.social · 30/11/2024요 일주일 어째 하루에 두어시간 밖에 못 자는데 슬슬 삶이 참 텁텁해지는구먼 기운도 안 나고.. (기운이 났던 적은 원래 없슴) 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