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인거는 저만의 성향 취향인거고 여친은 그런쪽으로 성향이 없다보니 제가 하는 건 (작은 스킨쉽이더라도 ) 바람처럼 느끼는 마음이 생기죠 그래서 커플만남은 별개인것같아요. 플 안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게 어찌보면 다른여자랑 있는 거 자체를 싫어하는게 보통의 대한민국여자이기도 하구요 .. 결국 남네토로 시작해서 스와핑을 하게되면 네토 + 다른여자랑도 하고싶다 이렇게 되는거죠.. 그럼 네토라기엔 좀 애메하다고 생각이들어요.. 최대한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을 존중해주세요!! 저도 처음에 이런 다툼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