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생각이든다 성향을 알고 공부하던
20대초중반 그때 그애를 만나지않았다면 조금 더 평범하게
살고있을까? 그애는 본인몸이
다망가져야 편히잘수있고 일상생활이란게 없이 늘 폭력을
갈구했고 내수발을 들며 그걸
즐거움으로 생각했다
처음으로 파트너에 몸상태에
심각한걱정을 했고 그에 맞는
케어를 늘리다보니 그아이가 말했다
날 망쳐주기만해요 그런거필요없어요
결국 몸이 망가지는걸 더 보지못하고
우리는 각자에 길을 가기로 했지만
덕분에 적당히를 모르는
극악한 새디스트로써 상대를
도구로보는 그런상태로 변해버렸다
하지만 후회는 안해 이게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