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있죠. 예를 들어 올해도 이제 절반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울정도로 많은 시간이 지나갔다는 거라던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걸까, 라고 생각한다면 스스로의 일년을 한 번 되돌아보세요. 정말로 아무것도 안하진 않았을테니까. 일기장 검사할테니 시민여러분도 일기 잘 쓰길 바랍니다. ...마지막건 농담이고, 한여름보다도 환절기에 방심했다가 아픈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자신에게 충실한 하루가 되기를. 프로메폴리스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