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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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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fficial kray/ promare if-happen or radio? info: nowhere-0.notion.site/Out-of-min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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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13h
(솜이 이렇게 빵빵한데....) 이쪽은 비는 안오지만, 최근은 또 이상기후가 있어서 잘 모르겠군요. 더 건조해진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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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13h
(의수가 아닌 손으로 뒤집어주기) 야매의사 노릇좀 하느라 바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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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13h
(따뜻하군....) 흠.... 뭐 손을 데이는게 아니라면 됐습니다. (목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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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14h
(높이높이 몇번 해주다가 안심하고 어깨위로 올려준다.) ...덜렁거리는게 거의 그녀석, (G로시작하는 놈)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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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14h
.... ..., 빨래는, 하는거죠? (곤뇽 군을 높이 들어서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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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14h
(여름도 다 지났는데 왜그러지.... 이 손은 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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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14h
(일단 칭찬의 복복) 복대를 이런식으로 만들었군요.... ...그런데 이러면 가디건은 못쓰게 되지 않습니까? (늘어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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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14h
(왜 입지않고 묶는거지...?) 종종 잘때엔 얇게입는 시민도 있다길래 의심해봤습니다만...흠.... ...그런데 그래서 왜 입는게 아니라 묶어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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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14h
좋은 생각입니다. 더 추워지기전에 몸을 풀어놓는게 좋겠죠. 그나저나, 물주머니말고 따뜻히 입는다는 선택지는? (곤뇽 군을 주물주물)
110
foresight @rout-e.bsky.social · 14h
안아프고 넘어가는 경우가 없군요. 잘때 따뜻히 입고 주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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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15h
(이런.... 토끼는 울고있나? 축축해졌나 만져본다.)
1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 내 귀여운 시민들이.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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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사실 적시 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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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foresight
곤뇽 @dinasaur78.bsky.social · 08/08/2026
안그래도 요즘 염뿔 크포사설 돌고있는데 웃겨죽겠네
042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병원은 멋있으라고 세워둔게 아닙니다. 무엇이든 많이 먹는다고 몸에 좋은것도 아니고요. (미니 선풍기 바람 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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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점점 성격 나빠지는거 아닙니까? 그러다 크레이 포사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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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조금더 짜부하다가 놓아준다.) 비밀입니다. 가서 저녁이나 드세요.
10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지긋지긋함이 가려진 어른의 미소다.) 이제 슬슬 저녁이군요. 덥다고 에어컨 바람만 쐬지말고 환기도 조금씩은 하세요.
0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그늘아래에 놓아준다.) 편식쟁이들에겐 의외로 영양소가 모자랄 때가 있죠. 건강검진 받아서 확인해보세요. 모자란게 없는지.
11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소금은? (꾸욱.)
10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연구해봐야 들어먹을...흠. 말에 귀기울일 사람이 없는 연구를 하는건 낭비라서 말입니다.
0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그건 모르는 일이죠. 내가 또... 흠. (말랑이 곤뇽을 만지는 수상쩍은 미소의 크레이 포사이트다.) 소금과 설탕을 잊지말고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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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굶어보면 작물의 싱그러움이나 짙은 빛깔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알게 될겁니다. (렉스 군 뺨 쨔부) 한동안 좀 쉬엄쉬엄 할까 하다가 흥미로운 연구주제를 발견해서 좀 빠져있었죠.
1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당분간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만족하고 기온이 더 내려다면 홈트레이닝으로 바꾸길 추천드리겠습니다. (조물조물) 글쎄요.... 있으면, 잡아볼까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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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귀여움의 범위가 이상한데.... 귀엽지 않나? (감자토마토가.) 포메토랑도 대화합니까?
1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좋은 연구 주제였죠.
0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한달동안 감자토마토에대해 연구하고 왔습니다. (농담)
03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지금보다 시원해지면 말입니다. 이게 다 근육이 없어서 이렇게.... (꾹꾹. ...말랑말랑.) ...연약한 겁니다.
10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흠. 감자토마토는 맛있고 유익한데도 말입니까?
11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시민 여러분 덕분에 충분히 지능이 저하된 기분입니다만. (염소 머리 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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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본격적으로 시원해지면 운동을 하세요.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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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바보는 못고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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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후회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있죠. 예를 들어 올해도 이제 절반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울정도로 많은 시간이 지나갔다는 거라던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걸까, 라고 생각한다면 스스로의 일년을 한 번 되돌아보세요. 정말로 아무것도 안하진 않았을테니까. 일기장 검사할테니 시민여러분도 일기 잘 쓰길 바랍니다. ...마지막건 농담이고, 한여름보다도 환절기에 방심했다가 아픈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자신에게 충실한 하루가 되기를. 프로메폴리스 시민들.
03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8/08/2026
이제 슬슬 수국이 지고 코스모스가 피어날 계절이군요. ...옛날이었다면 말이죠. 어떤가요, 오메가 센타우리로 떠나지 않은게 후회되진 않나요?
130
foresight @rout-e.bsky.social · 22/06/2026
수국이 화사해지는 계절이군요. 우산 잘 챙겨다니기, 음식이 금방 쉬니 조심하기. 잊지마세요.
031
foresight @rout-e.bsky.social · 22/06/2026
마치 감자와 토마토의 교잡종같은 이름입니다만.
130
foresight @rout-e.bsky.social · 22/06/2026
?
130
foresight @rout-e.bsky.social · 10/05/2026
요즘에는 날씨가 좋군요. 그러나 좋다 라는 것은 어느정도 익숙함에서 기인하죠. 편리함과 편안함에 비롯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생활이 불편함을 편안하게 만드는 환경이 기반한다면 맑은 날씨와 평온함이 되려 불안을 일으키기도 하고 말입니다. 불편함에 너무 익숙하지 않은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그래도 오늘은 좋은 날인가요? 그렇길 바라겠습니다.
043
foresight @rout-e.bsky.social · 10/05/2026
이런.... 사고뭉치 토끼같으니. 착하게 지낼 생각은 없습니까? (달랑 든다.)
1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23/03/2026
언제 어른 토끼가 될겁니까? (꾹.)
2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16/01/2026
출출한채로 눈감으세요.
0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16/01/2026
굽는다고만 했지 먹는다고는 안했습니다만? (공뇽과 토끼의 우로보로스....)
0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16/01/2026
내일 갈 곳 없어도 주말이어도 일찍 주무세요. 이 시간에 뭐 먹을 생각말고.
0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16/01/2026
공뇽 군 하나 토끼 하나 구울까 생각중입니다.
020
foresight @rout-e.bsky.social · 05/01/2026
그건 생각해보도록 할까요. 잘 자렴.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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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5/01/2026
(바보 토끼.... 코를 꾹 누르고 부리또로 만든다.) 이제 슬슬 주무세요. 꿈속에서 강탈하고 다니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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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5/01/2026
설마 경험담이겠습니까. 렉스 군의 과거를 상상해보는거죠. (손애서는...고구마의 향이 희미하게 난다. 정확히는 고구마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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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5/01/2026
...토끼가 아니라 굶주린 하이에나 였나요? 결국 토끼는...강도가 되기로 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고구마 냄새가 나면 덥쳐들었죠. (말랑하고 진동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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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5/01/2026
(해달라고 해놓고 무슨소리냐는 눈짓을 한다.) 다행히 말썽쟁이 토끼의 털속에는 돈이 좀 있었네요. 참아야한다는 이성의 속삭임따윈 아주아주 작았습니다. 사실은 제법 소리를 질렀지만, 토끼면서도 듣고싶은것만 듣는 특성으로 애써 외면하고 길거리로 발을 디딥니다. ...그러나 길거리의 사람이 풍긴 고구마의 냄새와 달리 가게에서도 길거리에서도 고구마를 파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렉스 군 배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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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ight @rout-e.bsky.social · 05/01/2026
네, 곤뇽 군도 올해 좋은일들이 많기를. 잘 자렴.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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