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지 @rotlea.bsky.social · 22/09/2026바다의 것들은 빛을 사랑하기 마련이다 · 改 GM: 설지 PC: 『필패의 카산드라』 디아나 마놀라스 (파센) 『모래의 바다엔 미망의 파도가 치는데』 룬 루네일른 (PaPer) 110
설지 @rotlea.bsky.social · 06/09/2026AI한테 이미지 주고 시키니까 못알아들어서 이따구로 하고 있는데 이거 맞음? AI는 그냥 한번에 착착착 지가 알아서 분석해줘야 하는 거 아님? 020
설지 @rotlea.bsky.social · 04/09/2026[고푼푼] [오후 10:06] 진짜웃겨 [고푼푼] [오후 10:06] 맥을 추가한 시점에서 이것은 예정된 상황 이엇습니다 100
설지 @rotlea.bsky.social · 28/08/2026GM: 설지 PC: 『고요의 균열로 숨을 삼켜내고』 에단 젠킨스 (푼푼) 『왜곡된 헌시』 한서형 (설지) 불명존재론! 다녀옵니다 100
설지 @rotlea.bsky.social · 22/08/2026윤 린 - 今日 21:11 아제발 윤 린 - 今日 21:11 왜 둘 다 익숙한데 GM - 今日 21:11 고인물 마법사에게 기억상실은 자주있는일이지 윤 린 - 今日 21:12 저희가 문제이군요? 비연 - 今日 21:12 고인물 마법사에게 기억상실은 자주 있는 일이지 100
설지 @rotlea.bsky.social · 22/08/2026GM : 파센 PC : 『여름빛 푸른 델피니움』 비연 (설지) 『끝내 져버린 아침에게 보내는 경의』 하난 (윤 린) 바다의 것들은 빛을 사랑하기 마련이다! 다녀옵니다 100
설지 @rotlea.bsky.social · 17/08/2026청춘석명-경성 개변! 다녀옵니다 GM : 단비 GMPC : 『언젠가 올 봄을 기다리며』 서 윤 (단비) PC : 『후회하는 자의 여로』 류초령 (설지) 다녀옵니다~~ 100
설지 @rotlea.bsky.social · 16/08/2026윤 린:쫄리시면.. 주구 낭독이라도 설지:마소한개짜리에 주구낭독 쓰기는 아까워요 목표치 6: 4, 1 > 실패 설지:쓸걸 110
설지 @rotlea.bsky.social · 16/08/2026GM: 윤린 PC : 『열두 자매의 클레이오 』 김 휘(누추) 『둘레를 어루는 손길』 당하각시(설지) 『날개를 구하는 비단』 은깃새(장막) 『한 조각의 몽환으로 빚어내어』 찬(블랑) 당신을 만나고 싶어서 - 한국버전 개변 다녀옵니다! 100
설지 @rotlea.bsky.social · 13/08/2026GM : 누운개 PC : 『톱니바퀴의 인형사』 이지스 렌(설지) 『만종』 세리자와 마히루(누운개) 불결한 초상! 다녀옵니다 100
설지 @rotlea.bsky.social · 13/08/2026GM : 씨와이 PC : 『일별하는 윤슬의 자취』 시렌 페어웨어(설지) 『하늘이 맞닿는 곳에서 들려오는 』 미즈야마 소라(지아) 힐베르트 호텔의 손님들! 다녀옵니다 100
설지 @rotlea.bsky.social · 31/07/202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중요한 건 아니고 보호자인 어심 PC가 뒷골목에 전해달라는 물건이 있었는데... 하략 100
설지 @rotlea.bsky.social · 27/07/2026GM : 설지 GMPC : 『후회하는 자의 여로』 류초령 (설지) PC2 : 『언젠가 올 봄을 기다리며』 서 윤 (단비) 미드나잇 스프레드 게임, 약칭 MSG! 일찍끝난김에 도입만 후다닥 하는 것으로 야호~!! 110
설지 @rotlea.bsky.social · 24/07/2026악의가 없음을 해명하자면 자기네(R시)지부에서 자주 치던 장난이었고 이펙트사용 > 변신 > 이펙트해제 > 원래모습인 타입이 아니라 이펙트사용 > 변신 > 이펙트재사용 > 원래?모습인 타입이라. 변신해서 나다니는 임무 끝나고 카페들르기 전에 앞에서 얼굴 신문으로 가리고 바꾸고 있대요.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