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 @root-1.bsky.social · 12/08/2026RT🩷 판타지 칼렌더 데모 버전 공개!! 창작 세계관/티알피지 타임라인 매니저로 활용할 수 있는 달력 어플을 제작했어요! 한달, 한 주의 길이와 이름도 마음대로 설정하고 일정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활용해 보시겠습니까 버그 리포트나 개선사항 제보 환영해요!!! terminal-node.tistory.com/95 000
ROOT @root-1.bsky.social · 25/07/2026진지하게 기밤자 사실 예쁘고 잘생긴 애들 나오는 본 이야기는 개처재미없고 왠지 정감가게 못생긴 애들 나와서 실없는 개그칠때나 볼만한 거 같음 000
ROOT @root-1.bsky.social · 26/05/2026아 예전 블로그 글 재밌네... 진짜 뭔 옆 사람 쳐다도 안 보고 티켓 꼼꼼히 확인 하는 거 진심 어색하고 의지 없어 보임 ㅜㅜ 사샤 표정도 개웃기네 ㅋㅋ ㅜㅜㅜㅜ 010
ROOT @root-1.bsky.social · 24/05/2026도착했을 때에는 -> 때는 방은 비워져 있었고 -> 방은 비어 있었고 쪽이 아마 맞춤법이 맞는데 저기 적어둔 게 더 번역체 같아서 맘에 들어 선택함 000
ROOT @root-1.bsky.social · 22/05/2026건초더미는 연작으로 시간이 지나며 변하는 건초더미의 모습을 오랜 시간 동안 그림인데 저 보잘것 없는 풀 더미를 그리기 위해 남긴 습작들은 분명 보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없는 집착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건 분명 감동적인거야 000
ROOT @root-1.bsky.social · 28/03/2026외전 편집하며 들어간 수정 컷인데 소피아가 싸움 소리 때문에 벨레가 방 안에 있는 걸 이미 알고 있으면서 제발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바람때문에 굳이 물어봤다는 썰 캬오 100
ROOT @root-1.bsky.social · 02/03/2026이 죄책이 왜 생기느냐 하면 사실 안식처가 매번 욕을 먹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한데, 여기 망자는 아직... 죽은 사람으로 안쳐서 그렇음 110
ROOT @root-1.bsky.social · 02/03/2026마리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언어를 말하고 있을 것 같음. 리츠는 여기서 곧 내려찍을 듯한 자세지만 손은 아주 작은 메스만을 들고 위를 가르키고 있음. 각도가 약간 틀리지만 일단 그림자로 투영된 것들을 보라고 하는 것 같고, 눈은 감은 채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난 이게 죄책감이라는 느낌이 들었음 심판을 내리러 오는 네피테스는 늘 아무것도 죽이지 말라고 말하는데 매번 그것을 기꺼이 살해한 자가 느끼는 죄책감. 100
ROOT @root-1.bsky.social · 02/03/2026첫 시안이 이거였는데... 웃기게 써놓은 제목 탓도 있지만 난 이거 공포스러운 장면이라고 아무리 주장을해도 전혀 그렇게 안 보여서 나 혼자 고통스러워하고 있었음 이건 사실 4권에서 마리가 겪은 과누 선생의 왼팔 절단을 비롯한 일련의 사건 등에 그가 내색하지는 않지만 상당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인데 101
ROOT @root-1.bsky.social · 02/03/2026데포르메 자가진단(ㅋㅋ) 남녀 캐릭터의 데포르메를 확인해보자는 트윗이었는데 생각 외로 (내가 예상한 것에 비해) 나도 약간의 차이를 갖고 있었음을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