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녜 @rooby108.bsky.social · 21/05/2026어제 귀여운 일화.. 우리집 개 할머니가 털빠지는거 극혐해서 개가 내 방 나올때마다 혼내는데 어제 저녁 가족들 저녁 먹는데 문이 열렸는지 개가 거실로 나와버림 근데 진짜 절묘하게 소파에 숨어서 할머니는 개를 눈치채지 못했고 할머니 외 3인은 개의 존재를 눈치챘으나 한마음 한뜻으로 묵인했음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