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콧토 후키토리 첨 써봤는데 자극없이 클렌징이 잘 됨 그냥 면 화장솜은 두 번 이상 벅벅 문지르면 피부 시뻘개지는데 이건 괜춘함 면이 아니고 나일론/레이온 모노필라멘트 섬유라서 면같은 멀티필라멘트보다 매끈해서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근데 토너 바르는 용으론 별로임 저자극 클렌징에 최적화 됨 두꺼워서 클렌징 워터를 많이 먹긴 함 근데 블스 왤케 글자 길게 쓸 수 있는거임 써도 써도 끝이 없네 ㅋㅋㅋㅋㅋ 아직도 70자나 남음 이게 뭐야 거의 단편 소설을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대단하다 이렇게 길게 쓸거면 걍 페북을 쓰는 게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