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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으면 사회로? 아니다, 사회 속에 있어야 낫는다"... 회복의 정의를 뒤집다
당신은 ‘회복’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증상이 싹 사라지고 약을 끊는 것? 병원 문을 나서는 것? 여기 그 고정관념을 산산조각 내는 주장이 있다. 세계적인 석학 래리 데이비드슨과 킴 요르겐센은 회복이 ‘깨끗한 차트’가 아니라고 말한다. 환청이 들려도, 우울감이 있어도 우리는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고 그것이 진짜 회복이라는 것이다. 더 충격적인 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