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에서 문득 본거 코멘트 햇는데 여기두 들고옴
상대의 어떤 발언에 관하여 혼자 고민하고 맘속에 쌓으니까 이게 부정적인 경험이 되어서 스스로를 좀먹기 시작하고 우울테크트리 타길래...진짜 기분이 찝찝하면 그냥 물어보기로 함..
이거 무슨 의도였냐고, 나 기분 나빴다고. 이렇게 물어본다고 멀어질 사이면 내가 참았어도 멀어질 사이였을 거라고..
따라서 제가 별말 없으면 헉 내가 말이 좀 심햇나 고민하실 거 전혀 없읍니다. 다같이 떠들던 와중에 있던 일이면 따로 1:1로 바로 물어봄. 이런게 없었다면 진짜 제가 아무 생각이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