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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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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iBini 2017.04.28. 리니비니와 반려인의 삶. 2017.06.18.

PostsRepliesMedia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0/08/2024
앗 기억하시고 연락주셔서 감사해요 블스에 한동안 뜸했었네요 ^^ 린이빈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세요?! 😀
11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3/06/2024
어이없게 비번 까먹어서 블스 한참 못 들어왔음 ㅋㅋ 오랜만에 리니비니 😺😸💕
15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8/04/2024
또린이 또빈이 7살 생일 축하해! 😺😸🎂🎉
05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4/03/2024
새벽 네시의 대환장 파티 😺😸🎉🎊
02213
Reposted by Rinibini
박작가 @antipoint.bsky.social · 12/03/2024
자기 인생 진중하게 들여다보며 사는 사람이 어느정도 나이를 먹으면 알게 되는 게 있다. 세상의 많은 일이 '운'에 지배된다는 것, 내가 가진 것 중에 많은 것들이 단지 운이 도와준 결과라는 것. 세상에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당연히 성취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저는 시대의 행운, 출신배경의 운, 그 외의 많은 운들의 도움으로 뭔가를 성취해놓고도, 그 모든게 제 노력으로 된것인양 자신만만하게 떠드는 부류를 아주 싫어한다. 그런 자들이 멘토, 어른으로 대접받으며 말의 권력을 획득하는 사회는 얼마나 위험한지.
06455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2/03/2024
요즘 세상에 서명이라 쓰인란에 도장이 아니라 싸인을 했다고 안 된다니… ㅎㅎ 너무 후진적인데다가 아주 갑질의 종류도 여러가지다 싶어 웃음만 나오네…
03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9/03/2024
어제 밤 이래저래 어두워진 마음과 지친 몸으로 꾸역꾸역 책상 앞에 앉아 있는데 몇년 전 졸업한 친구가 퇴근했는데 갑자기 생각난다며 가도 되냐 물었다. 당연히 환영이지라고 답하고 찾아온 녀석과 저녁을 먹고 한참 수다를 떠니 힘듦이 사르르 녹고 행복해지더라… 여기서 잘 버텨야 하는 이유가 이 거구나 싶고. 선물같았던 아이. 고마워.
05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9/03/2024
오늘 아침의 리니비니 😺😸
05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8/03/2024
우리 또비니 물놀이하는 영상 넘 귀여운데… 블스는 동영상을 못 올리니 넘 아쉽네. 대신헤서 캡쳐 사진이라도. 울 또비니는 물놀이할 때 젤 빨라요 😺
02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8/03/2024
또린이또빈이 보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근데 오늘도 할 일을 너무 많이 못 했어… 🥲 매일 14시간씩 일하는 거 이 거 괜찮은 건가.
01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3/03/2024
날이 조금 따뜻해졌다고 또 물놀이를 요구한 또빈씨. 실컷 물놀이하고 젖었길래 타올+에스워머 세트 준비해드렸더니 물방울도 안 묻힌 애가 상석에 앉아 몸 데우는 중. 대체 왜에??
03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2/03/2024
오늘 새벽 기도회 다녀오다가 2주만에 이런 풍경을 봤어. 2주간 매일 지나던 길인데 오늘에서야 이런 모습이 보였어
01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2/03/2024
새벽4:30 기상이 익숙해진 인간과 새벽4:30 아침식사가 익숙해진 리니비니의 콜라보로 요즘 새벽 4:30 기상 10:30 취침이 루틴화되고 있다… 주말엔 좀 더 자보려 했으나 리니비니가 안 된대. 밥 얼른 주고 새벽예배 다녀오래. 🤣
121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2/03/2024
오늘은 다른 손님이 찾아오셔서…
03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1/03/2024
휴일이라 편히 앉아 책 좀 보려 했더니… 🤦‍♀️
051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8/02/2024
누워 감시하는 땅주인과 열심히 당근농사 중인 소작농 🥕🧑‍🌾😺😸
03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6/02/2024
언제 린이빈이와 줌 미팅이라도! 😺😸
00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6/02/2024
인간도 배터리 교체가 시급합니다! 🤣
00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6/02/2024
4:30에 일어나는 삶은… 다 좋은데 이 시간쯤 되면 이미 방전됨
10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6/02/2024
헉 이런. 너무 치명적인 걸요… 슬프다
10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6/02/2024
배가 큰 아이 😺
03921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5/02/2024
아니에요 그래도 틈틈이 많이 잤어요 ㅎㅎ
01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4/02/2024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모습. 고마워.
061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4/02/2024
체력적으로도 멘탈적으로도 힘들었던 한 주를 보내고 월욜에 있을 발표 원고를 작성하고 있자니… 진짜 너무너무 눕고 싶다 ㅜㅜ
13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1/02/2024
투바투 데코 키트 사줬다. 좋아할 듯 😀
01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1/02/2024
친구가 조카 선물 사주라고 용돈을 보내줬다. 갑작스러웠지만 너무 고마웠다. 친구 고양이가 아플 때 나도 이 것 저 것 보내주긴 했지만… 그래고 그런 마음이 너무 고마웠다. 꼭 좋아하는 거 사줄께.
12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1/02/2024
인간은 진짜 적응의 동물이구나. 4:30에 일어나 5:30 새벽기도를 드리고 6:30 출근하는 게 삼일만에 루틴이 되었어. 간절한 기도가 더해 조카의 치료가 잘 되길 바라며 오늘 아침도… 🙏
02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21/02/2024
통행료 내라는 당근🥕농장주인아저씨🧑‍🌾😺
01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9/02/2024
감사해요. 진심으로.
01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9/02/2024
새 연구실의 첫 꽃. 모든 일이 잘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1132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6/02/2024
그냥 이 것 저 것 다 규탄하라!!!
083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6/02/2024
이 게 나라냐 진짜…
00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6/02/2024
싸우지마. 금방 갈께.
03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4/02/2024
너무 예쁜 울 아가들 😺😸💕
031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2/02/2024
그쵸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거. 그 게 우리가 할 일 이겠죠.
00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2/02/2024
친구네 사무실 고양이를 보면 20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병원도 거의 안 가고 영양제도 안 먹고 약도 안 먹고 지냈지만 지금껏 건강히 잘 살아왔다. 맨날 병원 다니고 온갖 보조제 다 먹이고 난리치고 사는 우리 집으로선 그저 신기하고 부러울 뿐. 이 이야기를 병원샘과 하며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병원샘도 늘 어려운 부분이라고. 돌보는 만큼 더 건강하다면 얼마나 좋겠냐만 그도 인간의 욕심이려나.
14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2/02/2024
오전 환기가 길어 오랜만에 에스워머 켜줬더니 너무 행복한 두 조랭이떡 😺😸
073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2/02/2024
내가 이런 성향의 사람이니까 뭔가 자길 챙겨주길 원하는 사람들이 끝없이 붙는 거 같기도 하다. 어제 약속 어긴 지인이 미안하다면서 자기가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구구절절 카톡을 보냈길래 답 안 했다. 나의 친절은 아이들과 고양이 강아지에게로 한정하기로 맘 먹었어.
02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2/02/2024
불안한 마음을 감추려 매일 뭔가 요리를 하고 엄마집 동생집 조카병원 친구네고양이집을 돌고, 창틀청소까지 다 하고 나니 연휴가 다 가버렸다. 오늘 하루는 그래도 온전히 나를 위해 써야겠다. 그나마 좋은 소식은 조카가 백혈병은 아니라는 거 그리고 지난 주 쓰러졌던 친구네 고양이가 내가 사 준 밥 먹으면서 편안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거.
12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2/02/2024
요정재형님 레서피로 만든 라구파스타. 너무 맛있다. 큰 조카랑 엄마 해주려고 한 건데 나도 넘 맛나고 좋네.
02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2/02/2024
오늘의 아침 학습 😺😸
02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1/02/2024
사이좋은 리니비니가 있어서 다행이다.
01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11/02/2024
인생지사 새옹지마. 이 말이 참 많이 생각난다. 행복은 길지 않아.
03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9/02/2024
단호박을 쪄서 좀 먹었어요. ㅎㅎ 이 건 좀 괜찮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
00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9/02/2024
새해복 많이 안 받으면 큰일 날 듯한 포스. 😺😸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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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9/02/2024
며칠 전 크게 체해서 오늘까지 죽 약간 단백질바 한 두개 정도만 먹고 있다. 죽도 소화가 잘 안 되고 유일(?) 하게 소화되는 건 아메리카노. 허허허. 근데 너무 배가 고파….
12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9/02/2024
검사 잘 받고 1묘1츄르씩 병원서 드시고 무사 귀가. 아직 너무 애기들인데 벌써 퇴행성 증상들이 나타난다니 ㅜㅜ 앞으로 더 잘 돌볼께.
010
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9/02/2024
리니비니 이제 나랑 동년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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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9/02/2024
추우니까 (무거우니까) 차타고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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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ibini @rinibini0428.bsky.social · 09/02/2024
원래 내일 할까 했는데 마냥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마냥이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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