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야쿠자 형님이 계셨는데, 고인이 생전에 메이플스토리를 좋아하셨기 때문에 기일이 됐을때, 오야붕 사무실로 가서 '컴퓨터좀 써도 되겠습니까'하고 낡은 컴퓨터로 메이플하는 꿈을 꿨다. AI짤은 원래 내가 플레이한 자리는 오야붕 자리였고 오야붕이 순순히 자리를 양보해준게 극적이었음.
엄청 슬펐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랬는지 화장실 다녀오니 스트리밍인지 유튜브 보다가 채널 바꿔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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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쯤 삼체 책을 추천해줬던 전직장동료가 갑자기 본인상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가족외엔 처음이라 충격이 안가신듯